7일 ‘서울주거포럼’ 개최임대주택 공급체계·세입자 주거안정 논의
서울시가 매매시장 변화와 맞물린 전·월세 시장 불안을 진단하고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장기전세주택의 역할 등 세입자 주거 안정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월세 시장 현황 진단 및 안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2026 서울주거포럼’이 열
서울숲서 수상작 특별전시조경상 대상 ‘남산 하늘숲길’정원도시상 대상 ‘5분의 여유’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경상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팀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시청 본관 8층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보
현재 1만5000가구 착공해 목표 절반 달성하반기 11개 구역 인허가·이주·철거 집중 관리
서울시가 올해 정비사업 주택 3만 가구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 착공 예정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관리에 나섰다. 현재까지 목표 물량의 절반인 1만5000가구가 착공한 가운데 나머지 1만5000가구의 사업 일정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서울시
행정2부시장 주재 특별 공정촉진회의 개최25개 자치구와 지연사업 집중 점검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공정관리를 부시장급으로 격상하고 사업 속도전에 나선다.
서울시는 행정2부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하고 25개 자치구와 함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지연 사업장의 공
서소문고가 철거현장 붕괴 사고 후속 조치위험공정·우기 취약 공사장 집중 점검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를 계기로 해체·굴토 등 위험 공정이 진행 중인 건설공사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안전등급 C등급(보통)으로 관리 중인 고가·교량 27개소에 대해서도 긴급안전점검과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시내 주민센터 등 427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본투표는 6월 3
서울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에서 슬라브 붕괴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서울시는 즉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리고 현장 수습과 피해자 지원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26일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 확보와 피해
6·3 지방선거를 약 보름 앞둔 15일 국토교통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에서 시공 오류가 확인됐다며 긴급 점검과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하 5층 승강장 기둥 80개 가운데 50개에서 2열로 배치돼야 할 주철근이 1열만 시공된 중대한 사안이었다. 누락된 철근만 2570개, 170톤(t)에 달한다.
이후 사안은 숨 가쁘게 정치권으로
서울시가 소규모 숙박업소 안전 관리에 나선다. 화재 때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큰 캡슐형 호텔과 도미토리 등 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소방시설 보강, 통합관리 체계를 추진한다.
21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소규모 숙박업소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현재 서울 시내 숙박업소 7958곳 중 90% 이상이 스프링클러를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현안 질의가 열리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최동식 삼안 대표 등이 출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18일 성북구 석계역 하부도로와 강북구 인수천 인근을 차례로 찾아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석계역 하부도로에서 석계역 일대 지형적 특성과 도로 여건 등을 살피고 침수를 막는 물막이판 공사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어 강북구 인수천 일대로 이동해 하천·계곡 주변에 불법 설치된
서울시는 김성보 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16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현장(영동대로 3공구)을 찾아 최근 철근 누락이 확인된 지하 5층 구조물 안전관리와 보강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공사 추진 현황과 구조 안전성 강화대책과 향후 보강 추진 계획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 김 권한대행은 현장점검 후
6·25 참전 23개국 상징 조형물 조성지하 ‘프리덤 홀’서 대한민국 성장 담은 미디어 전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기리는 ‘감사의 장’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참전 23개국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미디어 전시 공간을 갖춘 ‘감사의 정원’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시민 일상 속에서 되새기는 국가 상징공간으로
저지대·하천·산사태 3대 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빗물그릇’ 15곳 확대·동네수방거점 47곳 운영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골목길 단위 침수 감시망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풍수해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반지하 밀집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환영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은 올해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18일까지 어린이 특화정원 조성과 함께 그림책 콘서트, 오감 예술체험,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
180일간 역대 최대 규모 운영정원·공연·AR 체험·푸드트럭까지 마련
서울시는 서울숲과 성수, 한강 일대를 잇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인 167개 정원과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울 전역을 ‘정원 도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6월 3일까지 김성보 행정2부시장이 서울특별시장의 권한을 대행한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예비 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 시점부터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해야 한다.
현재 서울시 행정1부
오세훈 서울시장이 총 72억896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시 주요 간부진 중 김성보 행정2부시장은 전년 대비 2억2759만원 늘어난 13억8174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오 시장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72억8960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액인 74억553만원
시니어 산업 전문 박람회 ‘2025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 1·2·3관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7일까지 3일간 열리며, (사)대한노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니어 일자리·취미·여가·건강 등 관련 산업을 총망라한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서비스를 전시한다. 관람은 무료다.
주최 측은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