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6·4 지방선거 출마선언을 앞두고 14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합방재센터를 찾아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 종합방재센터는 서울시에서 발생하는 소방, 민방위, 홍수 등 모든 재난·재해 신고를 119로 일원화해 접수에서 출동, 상황처리, 긴급구조, 응급복구 등 현장활동의 원격 지휘 통제에 이르기까지 통합 관리하는 기관이다.
박 시장은 이날 방
서울시가 이랜드프로축구단과 프로축구 연고협약을 체결했다.
1일 서울시는 이랜드프로축구단과 서울시를 연고로 하며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연고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박상균 이랜드프로축구단 대표이사 및 축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시는 제2프로축구단의 창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2014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다문화 학생 463명에게 장학금 2억2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우리은행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다문화 초등학생 287명, 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1
SPC그룹이 옛 서울시청에 있는 서울도서관에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5호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 직원들로 운영되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지자체와 NGO, 기업이 함께 ‘장애인 직업재활’이라는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모델이다. 서울시가 매장 공간을 마련하면 SPC그룹이 매장 설비와 인테리어, 직원 교육 등을 지원한다. 장애인 채
공직자 재산공개
박원순 서울시장이 3년째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자산보다 빚이 더 많은 단체장은 박원순 시장이 유일했다.
28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4년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현황'(2013년말 기준)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의 재산은 전년대비 9280만원 감소한 마이너스(-)6억86
신협중앙회는 26일 조합의 자산운용기능을 지원하는 ‘조합자산운용지원부’를 신설하는 등 직제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또 금융소비자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준법지원실을 준법지원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정보보호팀을 정보보호본부로 승격했다.
인사에서는 전국 임직원 교육을 통한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신협연수원장과 연수원 교
우리다문화 장학재단은 17일 오전 서울시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순우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다문화 장학재단 이사장,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 조현옥 여성가족정책실장, 막사르자의 온드라흐 외국인 명예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협약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약
서울시 서남물재생센터에 연간 3500MWh의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했다.
시는 17일 오후 김상범 행정1부시장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태양광발전소 준공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전력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남태양광 발전소는 물재생센터의 침전지 등 사용하지 않는 기존 시설물의 상단부를 활용한 3MW 규모로 서울지역 물재생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용성진 권성희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응철 △법무과 검사 최청호 △국제법무과 검사 노선균 최태은 △국가송무과 검사 최태원 △상사법무과 검사 강상묵 △검찰과 검사 임세진 △형사기획과 검사 이동균 △공안기획과 검사 김창수 △국제형사과 검사 이지형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박진성 △인권구조과 검사 김보성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
이수그룹은 1969년 설립된 이수화학을 모태로 하는 기업이다. 제5공화국 당시 경제부총리를 지냈던 고(故) 김준성 명예회장이 그룹을 세웠고, 현재 2세인 김상범 회장이 이끌고 있다. 그룹 체제가 정식으로 발족한 것은 1996년. 당시 이수그룹은 이수화학, 동림산업, 이수전자, 이수유통 등의 계열사를 묶어 이수그룹으로 공식 출범했다. 그러나 그룹의 역사는 1
서울시가 생활 속 걷기를 유도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청 시민청 입구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
6일 오전 김상범 시 행정1부시장과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은 '기부하는 가야금 건강계단' 준공식을 갖고 계단 이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계단'은 시민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10원씩 기부된다. 기부금은 3년간 한국야쿠르트에서
현대백화점 김영태 사장은 23일 서울특별시 김상범 행정1부시장에게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서울복지재단을 통해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장, 위기가정,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가정 청소년 등 1000명에게 현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사쿠폰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무역·통상 관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전략적 제휴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은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협력교류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양국 간 무역 규모는 앞으로 점점 확대돼 수년 내 3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박 회장은 “미
노숙인 17명이 서울 소재 특급호텔의 호텔리어로 새 출발한다.
서울시는 8일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김상범 행정1부시장과 성영목 조선호텔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호텔리어 스쿨 제2기’ 수료식을 연다.
희망 호텔리어 교육은 노숙인들이 호텔 직원으로 일할 수 있게 2주에 걸쳐 이론과 현장 실무를 가르치는 과정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
국내 전통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을 출범하고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두 달여간 진행했던 한강 여름캠핑장의 텐트 400동을 서울시 사회복지 협의회 서울푸드뱅크에 기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운석 블랙야크 사장, 부만근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 이사, 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
국내 전통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을 출범하고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두 달여간 진행했던 한강 여름캠핑장의 텐트 400동을 서울시 사회복지 협의회 서울푸드뱅크에 기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운석 블랙야크 사장, 부만근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 이사, 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