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들의 민족을 서비스하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은 올 한해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린 업소에 대해 ‘2014 대한민국 배달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2014 대한민국 배달대상’은 본상 3개와 특별상 5개 등 총 8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된다. 본상에는
“경희야, 넌 먹을 때가 젤 이뻐”, “다이어트는 포샵으로”, “닭 java 먹자”
말장난 같은 이들 문구는 ‘배달의 민족’의 톡톡 튀는 잡지 광고 카피들이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도입한 이같은 독특한 시도는 광고업계에서도 화제다.
서울 코엑스에서 30일까지 열리는 ‘2014 창조경제 박람회’ 첫날인 27일, 김봉진 대표가 토크콘서트 무대에서
국민대학교는 1994년 9월 1일 김지하 시인의 강연으로 포문을 연 목요특강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대에 따르면 그 동안 故 김수환 추기경,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임권택 영화감독, 언론인 손석희,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등 국내 각 분야의 대표들과 알렉산더 버시바우
우아한형제들이 서비스하는 ‘배달의민족’이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배달서비스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17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의 BSTI (Brand Stock Top Index) 조사에 따르면 배달서비스앱 부문에서 배달의민족은 728.8점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배달의민족은 브랜드가치 평가 외에도 각종 연말 결산 평가에서 1위에 오르
2009년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세상이 펼쳐졌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2010년부터 모바일 앱을 회사 업무에 활용하기도 했다. 이때 세포가 살아 숨쉬는 젊은 청춘들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앱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그렇게 1인 창조경제 시대가 열리게 됐다. 잘 만든 앱 하나로 먹고사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이제 10조원 규모로 떠오른 21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주)우아한형제들이 가맹업주들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문접수 전용 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단말기 무상제공 정책은 배달의민족이 업주와의 상생을 위해 내놓은 실질적인 수수료 인하 방안 가운데 하나다.
배달의민족 주문전용 단말기를 쓰면 보증금과 월 대여료가 전액 면제되고 바로결제 주문 수수료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자사가 직접 디자인한 서체 ‘배달의민족 주아체’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주아체는 우아한형제들이 작년 3월 출시한 ‘배달의민족 한나체’ 이후 새롭게 출시하는 무료 서체이다. 기업이나 개인이 용도와 상관없이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 서체는 붓으로 직접 그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업주들이 더욱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배달의민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사장님사이트’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 사장님사이트는 업주들의 효율적인 가게 운영을 위해 개발된 배달의민족 업주 전용 웹사이트 ‘사장님사이트’가 모바일로 확장된 버전이다. 업주와의 상생을 위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우아한 형제들(대표 김봉진)이 영화배우 류승룡을 앞세워 자사 배달 앱인 ‘배달의민족’ TV광고를 지난 4일 시작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배달의민족’ 광고 콘셉트가 고전 작품 패러디라고 설명했다. 고구려 벽화 ‘수렵도’를 패러디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프랑스 화가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미국 다큐멘터리 사진가 루이스 하인의 사진 작품 등을 패러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오는 2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쁘띠(petit) 테크플러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쁘띠 테크플러스’는 ‘테크플러스 2012’의 미니 버전 포럼으로 △기술과 예술의 만남 △창의를 키우는 명품 공간 △벤처 이야기의 총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산업기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 7명의 연사가 명
이동민(27)이 KPGA 마지막 대회인 윈저클래식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동민은 25일 경기도 포천 소재 일동 레이크GC(파71·7169야드)에서 개최된 대회 첫 날 보기 1개에 버디 8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기록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경기 후 이동민은 “퍼팅감이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 불안한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을 퍼팅
대기선수 신분으로 하이원리조트 오픈(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 이준석(24·테일러메이드)이 파란을 일으키며 선두에 올랐다.
이준석은 7일 강원 정선 하이원CC(파72·7148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선두로 점프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이준석은 첫 홀과 11번
김비오(22·넥슨)의 몸이 아직 덜 풀린 듯하다.
김비오는 올해 원아시아투어와 한국프로골프투어(KGT)가 주최한 단 두 개대회(GS칼텍스 매경오픈,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랭킹 1위(4억원)에 올라있다.
김비오는 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골프장(파72·7148야드)에서 열린 원아시아투어 하이원리조트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이븐파를 적어내며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최흥집)가 7일 강원랜드컨벤션호텔에서 여자프로골퍼 조아람 등 모두 7명의 선수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 선수들은 1년간 하이원리조트의 후원을 받는다. 소속 선수들은 하이원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다.
특히 올해는 2010년 한국여자프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조윤지(21)를 영입, 그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이하 본엔젤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사 우아한형제들에 4월과 7월, 각각 1억5000만원씩 총 3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법인 설립된 우아한형제들은 친형제인 김봉진 대표와 김광수 이사가 함께 경영과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인기 앱인 ‘배달의 민족’ 개발사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