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과 장동건이 호흡 맞춘 과거 드라마가 화제다.
김미숙은 16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MBC 드라마 ‘사랑’이 자신이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도중하차 한 작품이라고 털어놓았다. 김미숙은 1998년 드라마 ‘사랑’에서 장동건과 우리나라 최초의 연상연하 드라마의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장동건과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 맞춘 김미숙은 극중 사보 편
배우 김미숙이 악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13일 오후 4시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김미숙은 유도지(남궁민)의 어머니 오 씨 역을 맡아 기존의 선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 씨는 경상도 최고 의원의 아내란 명성과 부를 누리지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