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호(울주군청)가 개인전 23연승 신기록을 세우며 통산 14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김무호는 3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장사결정전에서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을 3-0으로 제압했다.
역대 최다인 한라장사 15회에 오른 오창록을 비롯해 장사 타이틀 보유자 9명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이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3개 체급을 석권하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시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은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2024 민속씨름 안산 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이하)와 한라장사(104㎏ 이하), 백두장사(140㎏ 이하)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용인특례시청 직
중소기업청은 1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전국 4개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제3기 합동 졸업식을 개최했다.
입교 기간 우수한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졸업생에 대해선 중소기업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온라인 기반 미술작품 렌털ㆍ판매 서비스로 23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와 함께 엔엑스테크놀로지 남주현 대표, 투유즈 류한직 대표, 굳브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