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주요 민생·환경 현장 찾는 의정 활동 펼쳐김만호 위원장 "하수처리 및 폐기물 시설 철저히 관리하고 복지·환경 인프라 적기 준공 챙길 것"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환경 및 복지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실태 파악에 나섰다.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만호)는 지난 1일 소관 상임위원회 주요 현
전남 해남군은 11월 5일 '최초 의병장'으로 전해지는 이남(李楠) 장군의 행적을 조명하는 학술강연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남장군은 해남 마산면 맹진리 출신이다.
1555년 을묘왜변(乙卯倭變) 당시 왜구의 침입을 막다 전사했다.
을묘왜변은 해남 달량진성 일대에 왜구가 침입해 병영과 민가를 침탈한 사건으로 '임진왜란의 전초전'으로 불린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5개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GA업계 1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글로벌금융판매, 아너스금융서비스, 더블유에셋, 피플라이프, 한화라이프랩 등 대형GA 5개사와 27일 서울 여의도 64빌딩에서 ‘오렌지트리 공동 사용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렌지트리는 지난해 10월 G
서울시는 2020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 103명(3급 이상 24명ㆍ4급 79명)에 대한 전보를 2020년 1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3급 이상 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장 엄연숙 △민생사법경찰단장 박재용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배현숙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서울시는 “시 주요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5명(행정9·기술16)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주요 시책·격무부서와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받침해 온 지원부서에서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고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향후 격무부서 등에서 묵
정부의 ‘화물운송시장 선진화제도’가 지난 2월 시행지침 개정을 통해 동 제도 시행에 대한 화물운송업계의 부담을 줄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실적신고 대상을 완화하고, 직접 운송의무 적용 예외 범위를 확대하는 것 등을 통해 업계의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는 평이다.
특히, 화물 실적 신고대행기관을 인증 정보망 사업자까지 확대해 화물운송 관계자들이 보다 쉽고
메리츠화재에서 첫 남성 보험왕이 탄생했다.
메리츠화재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남재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영업가족 4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본상 대상은 대구지역단 김만호 설계사에게 돌아갔다. 메리츠화재 연도대상에서 역대 첫 남자 수상자로 기록됐다.
메리츠화
케이엔디티앤아이(대표이사 이의종)는 23일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의 본사 대회의실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 해에는 실적 개선과 기업 신뢰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주총 안건으로는 제21기 재무제표의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외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상정됐고 모두 원안
최길선 한국조선협회장(현대중공업 사장)은 15일 "조선업계가 높은 구조조정을 겪은 후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6회 조선의 날'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조선업계가) 몇년전부터 시설 및 공급 과잉이 심화됐고 2008년 신용경색으로 인해 신규수주 급감과 선박설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