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한 포즈를 취한 배우 이성경의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초점없는 눈으로 빨대로 물을 먹고 있는 이성경의 모습이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김래원, 박신혜 등과 함께 출연 중이다.
'닥터스' 박신혜가 이성경으로 인해 학교를 떠난 후 13년 만에 김래원, 이성경과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홍지홍(김래원 분)과 스승과 제자가 아닌 연인 사이라는 진서우(이성경 분)의 모함으로 인해 지홍이 학교에 사직서를 내게 되고 강말순(김영애 분)은 암 수술을 받다가 사망하는 모습이
'닥터스' 김래원이 자신이 학교를 잘릴지 모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박신혜의 상처를 먼저 신경쓰는 애틋한 모습이 그려진다.
27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측은 홍지홍(김래원 분)이 유혜정(박신혜 분)을 찾아가 상처를 치료해주는 스틸컷과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정의 팔에 난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는 지홍의 얼굴이 심각하게 굳어 있는
‘닥터스’의 배우 박신혜가 절친한 동료 배우 김정화의 ‘커피차’ 선물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화언니가 촬영 힘내라며 보내준 커피차♥ 2002년 드림팩토리에서 시작된 우리의 인연은 2016년까지 쭈욱-!! 언니 고마워요 엄청 맛나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김
'닥터스' 2회 마지막 장면이었던 화재 장면의 스틸 컷과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2회에선 스스로 변화의 의지를 보인 유혜정(박신혜 분)이 담임인 홍지홍(김래원 분), 같은 반 친구인 진서우(이성경 분), 천순희(문지인 분)와도 가까워지며 조금씩 밝아
21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새로운 꿈에 눈 뜬 유혜정(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혜정(박신혜)과 홍지홍(김래원)은 집으로 가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임산부를 발견했다. 전화를 하던 홍두식(이호재)은 아들 홍지홍에게 "하지 마. 잘못되면 너 다시는 의사 못 해"라고 말렸지만 홍지홍은 기관 절개를 하기로 결심했다. 유혜정은 홍지홍에게 "진
SBS 새 드라마 ‘닥터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닥터스’ 2회는 14.2%(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1회 시청률 12.9%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닥터스’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MBC ‘몬스터
'닥터스' 주인공 박신혜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혜정이 자전거 타는 날. 과연 홍지홍 선생님께 엉덩이를 맞았을까요?!?! 오늘 밤 10시 !!! #닥터스 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닥터스' 극 중 학생 역인 유혜정에 걸맞게 교복
'닥터스' 김래원이 어록을 남겼다. "사랑 가슴으로 하는거 아니야. 뇌로 하는거지"라며 박신혜를 자극했다.
21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갑자기 길에서 쓰러진 임산부를 발견했고, 홍지홍(김래원 분)은 즉시 의사 실력을 발휘해 구조에 나섰다.
이날 홍지홍은 임산부를 긴급 조취하는 과정에서 "아이한테 엄마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의 호흡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20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반항기 가득한 여고생 유혜정(박신혜 분)과 교사 홍지홍(김래원 분)의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와 김래원은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았다. 박신혜는 음반 매장에서 물건을 훔쳤고, 김래원은 이를 잡아냈다. 박신혜가 도망갔지만, 두
'닥터스' 배우 박신헤가 막나가는 날나리 학생 연기를 제대로 보여줬다.
20일 첫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연출 오충환, 극본 하명희)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강말순(김영애 분)에게 모진말로 상처를 줬다.
이날 유혜정은 할머니인 강말순에게 받은 준 교복비로 교복은 사지 않고 하루종일 클럽에서 시간을 보냈다.
늦은 밤 한 남학생
배우 김래원이 박신혜에게 돌직구로 고백한다.
20일 첫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의 홍보 영상이 같은날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홍지홍(김래원 분)은 물건을 훔친 유혜정(박신혜 분)이 고등학생인 것을 눈치채고 스스로 자백하길 원했지만 유혜정은 까칠게 발뺌했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의 순정만화 같은 자전거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측은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김래원-박신혜의 설렘 가득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미소로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가로지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신혜가 두 손을 놓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학원물 로맨스에서 당장이
‘닥터스’ 박신혜가 드라마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박신혜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시죠? 오늘 닥터스 첫 방! 밤 10시에 만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김래원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실습실을 배경으로 김래원과 박신혜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새 월
‘닥터스’ 박신혜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신혜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 꽃의 힘을 가득 불어넣어 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자신보다 큰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신혜의 뒤로 SBS 새 드라마
SBS 드라마가 새 월화극과 수목극으로 다시 한 번 비상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절치부심한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는 바로 ‘장르물’이다.
앞서 SBS는 지난 3월 말 종영한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로 시청률 1위 가도를 달려왔다. 유아인 김명민 변요한 신세경 등의 인기에 힘입어 '육룡'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지만, 후속작
배우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배우 김래원, 박신혜가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