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2주 차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옹알스와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만담어셈블 등 국내외 코미디팀이 무대에 오른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7일 2주 차 공연으로 ‘꽁트어셈블@부코페’,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만담어셈블@부코페’, ‘옹알스’, ‘재팬 넌버벌 라이브 G팀’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메달 도전을 알렸다. 아시안게임에 3회 연속 출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국가대표 ‘페이커’ 이상혁은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은 2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 컨벤션 센터에
김동하 대표·인천공항공사 관계자·모델 에스파 참석...리본 커팅·핸드프린팅 진행4094㎡ 규모 매장 안착 속 특화 프로모션 시동…외국인 증가세에 매출 기대↑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한 롯데면세점이 영토 안착을 기념해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오픈 100일을 맞아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동빈 회장 주재 하반기 전략회의…주요 계열사 대표 80여 명 참석외부인사 초청 더그 스티븐스 강연·AI 에이전트 전시 통해 AX 전략 공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주재하는 '2026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됐다. 대내외 악재에 따른 그룹 전체의 '비상 경영'
국내 유통산업의 성장을 이끈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에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정·재계 인사 명의의 근조화환이 줄지어 들어섰다. 신 의장은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로, 전날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이날 오전 10시 지하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정·재계
▲ 김태원(향년 79세) 씨 별세, 김금자 씨 남편상,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이사)·김동진·김은미 씨 부친상, 김인선·고미경 씨 시부상, 김진혁·김찬혁·김범현 씨 조부상 = 14일, 오후 18시 35분,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20분, 서울시립승화원. 02-2227-7500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조선업 환경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실질적인 상생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울산 본사에서 열린 ‘K-조선 미래 항로 개척을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 출범식’에는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황기돈 나은내일연구원 이사장 등이
대한상의 문화관광위원회 회의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시행 50일이 흐른 가운데, 관관업계가 제도연장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 문화관광산업위원회가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6차 회의를 개최했다.
자리에는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우기홍 위원장(대한항공 부회장), 정호석 호텔롯데 대표이사,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
따이궁 거래 중단ㆍ신사업 정리ㆍ부실점포 정리 등 속도올 상반기 영업이익 218억 원 달성⋯‘선택과 집중’ 결실
지난해 롯데그룹 계열사 중 가장 먼저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한 롯데면세점이 체질 개선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말 취임한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의 ‘선택과 집중’ 경영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
롯데면세점이 독점으로 운영 중인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주류·담배 사업권 계약기간이 2026년에서 2029년으로 3년 연장됐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사업권은 창이공항 4개 터미널 내 18개 매장, 총 8600㎡ 규모의 판매 공간에 해당한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지난해 총 6770만 명이 이용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허브공항이다. 현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28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이번 주부터 비공개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일부 지점에선 이날 희망퇴직 관련 사내 공지를 했다. 대상자는 만 40세 이상이거나 근속 5년 이상 직원이다. 즉시 퇴직 땐 연봉의 1.5배를 지급하고 18개월 휴직 후 퇴직하면 기본급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가 한국면세점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면세점협회는 정기총회에서 김 대표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5년 3월 6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김 회장은 △제도 정비 △장기적 발전 전략 수립 △회원사 지원 확대 등을 핵심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생존을
롯데면세점이 이달 5000여 명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경영 정상화에 청신호를 켰다.
롯데면세점은 3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대만 암웨이그룹 임직원 1200여 명이 롯데면세점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대만 암웨이그룹 임직원의 방문을 환영하는 플래카드와 여행용 파우치 세트 6종을 선물로 준비했다. 특히 이들은 면세점에서 논픽션, 탬버
▲김종일(향년 85세)씨 별세, 이점자씨 남편상, 김석연ㆍ김세연(톱데일리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경재ㆍ한지순씨 시부상, 김예지ㆍ김민규ㆍ김동하씨 조부상 = 6일 오전 7시 37분, 쉴낙원서울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충남 금산군 선영. 02-2683-4444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 확산 후 첫 VCM계열사 대표들, 굳은 얼굴로 침묵 속 입장신유열 부사장, CES 참석 직후 급겨 귀국회의 전 AI 과제 쇼케이스 참석해 경청故 신격호 명예회장, 추모행사 별도 없어
“지금 쇄신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9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5 상반기
지난해 ‘유동성 위기설’에 엄중한 분위기 유통 계열사 잇달아 부진…올해도 부진신동빈 회장, AI 쇼케이스 참석...롯데이노베이트 설명 경청
유동성 위기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롯데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계열사 대표들이 일제히 말을 아꼈다. 지난해 연말 그룹 유동성 위기설이 확산한 만큼 회의장은 입구부터 무거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9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
‘유커·따이궁’ 타깃 시내면세점 잇달아 축소개별관광객 공략에도 객단가 차이 ‘역부족’
국내 주요 면세점이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유커(遊客·중국인 단체관광객), 따이궁(代工·보따리상)이 돌아오지 않으면서 면세업계 불황이 장기화하자, 이들에 역점을 뒀던 시내면세점부터 정리하기로 한 것이다. 내년에도 면세업 불황은 이어질 전망이라, 시내면세점 중심의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