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지 국세청장은 15일 "중소기업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세무조사 선정 제외·유예 대상을 확대하고 현장 조사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세정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세청 국장단, 업종별 중소기업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세청장-대한·서울상의 회장단 간담회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상의 회장단과 김대지 국세청장이 박수치고 있다. 왼쪽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국세청장-대한·서울 상의 회장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오른쪽 네번째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국세청장-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가 열린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뒷줄 왼쪽부터 정기옥 엘에스씨푸드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김대지 국세청장과 대한ㆍ서울상의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계는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고민 중"이라며 "납세 분야의 경우 ‘국가재정에 기여하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납세 관행을 선진화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절세 명목의 편법을 지양하고 성실납세풍토를 확립해 나가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상의회관에서 김대지 국세청장과 대한ㆍ서울상의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3대 분야 12대 세정ㆍ세제 개선과제를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SUPE
배우 박민영과 조정석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5일 국세청은 올해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두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바쁜 중에도 흔쾌히 홍보대사 활동을 수락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며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국세청이 개발지역에서 이뤄진 토지 거래 중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탈세 여부를 두고 전수 검증에 나선다.
국세청은 30일 전국 지방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개발지역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구성·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29일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특별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부동산 반부패정책협의회를 긴급소집했다고 26일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부동산 부패 근절을 위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 방지 방안, 부동산 부패 발본색원을 위한 범부처 대응체제 가동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정부가 7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 관련 재발방지책을 논의하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부동산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변창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 김대지 국세청장이 참석
국세청이 최근 삼성전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종료하고, 약 5000억 원대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측은 과세당국의 이 같은 처분에 대해 과세 불복 절차 없이 전액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세청은 지난해 9월 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삼성전자 본사에 파견,
국세청, ‘2021년 국세행정 운영방안’ 확정・발표
국세청은 올해 전체 세무조사 건수를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1만4000여 건)으로 감축 운영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무검증 배제조치 또한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공정성을 해치는 신종・호황 업종 탈세와 민생침해 탈세, 사익편취 탈세 등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키로 했다.
김대지 국세청
전국의 국세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는 한편,
성실납세를 지원하고
악의적 탈세‧체납에 엄정 대응하는 등
국세청 본연의 소임을 묵묵
김대지 국세청장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화상으로 개최되는 제13차 OECD 국세청장회의에 참석, 디지털 경제에서의 과세문제와 조세행정의 디지털화, 코로나19로 인한 세정환경 변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8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김 국세청장은 기존의 과세체계를 벗어나는 온라인 신종산업의 소득자료 수집, 탈루행위 포착 및 신고 검증 등 체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모범납세자에게 무역보험 우대혜택 등을 제공하기 위해 7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우대혜택 확대를 통해 성실납세자가 존경・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매년 납세자의 날에 표창 등을 수상하는 모범납세자가 한국무역보험공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