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핵심기초소재 기업 웅진폴리실리콘이 13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공장에서 준공식을 갖고 세계 1등 태양광 기업을 향한 비전을 밝혔다.
연산 50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상주공장은 2009년 1월 착공, 2010년 8월 완공됐으며 현재 가동률은 90% 이상을 보이고 있다.
공장 완공 후 1개월만인 지난해 9월에는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7일 "과학벨트의 '삼각 분산배치'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권 민정수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경북도지사실에서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 이삼걸 행정부지사, 공원식 정무부지사 등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권 민정수석은 "삼각 벨트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동남권신공항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4일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와 비공개로 오찬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4일 이뤄진 이 대통령과 김 시장·김 지사오의 오찬에는 임태희 비서실장과 정진석 정무수석이 배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국익과 미래세대를 위해 경제성이 부족해 신공항을 백지화 할 수밖에 없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30일 정부가 영남권 신국제공항 백지화 방침을 밝힌데 대해“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입지 선정이 발표되는 순간까지 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했으나 2천만 남부권 주민의 간절한 염원을 저버리고 말았다”며“평가결과를 발표하기도 전에 신공항 백지화 얘기가 흘러나와 정치
30일 동남권신공항 백지화로 기존 ‘대구·경북 대(對) 부산’간 갈등에서 ‘영남 대(對) 수도권 싸움’으로 확전될 전망이다. 최근 여당내 수도권 의원들이 신공항 ‘원점재검토’를 집중 제기하자 영남권 의원들이 공동전선을 형성해 거세게 항의한 바 있다.
신공항 ‘원점재검토’ 주장을 제기한 정두언 최고위원과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 안형환 대변인 등은 ‘경
정부의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평가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신공항 백지화 가능성이 흘러나오면서 대구ㆍ경북(TK)지역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촛불시위나 상경 단식농성 등 극단적인 항의방식까지 거론하고 나섰다.
특히 정부 평가단의 공식 발표 전에 백지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은 이미 신공항을 백지화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이 아니냐는 '사전
동남권신공항 입지평가위 박창호 위원장은 25일 “동남권에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오후 밀양시청에서 열린 신공항 입지평가위 설명 및 의견수렴자리에서 “지금까지 우리나라 SOC가 비용 비대 편익(B/C)계산 결과로 결정하지 않아도 거의 성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동남권 신공항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며, 지역간 협의로
일본 동북부의 초대형 지진 피해가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강원도와 경북도, 부산 등 동해와 접한 지방자치단체들이 대책회의를 열고 쓰나미(지진해일) 매뉴얼과 예.경보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본 서쪽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울릉도는 지진 관련 속보를 실시각으로 챙기면서 위험지구와 주민
LG디스플레이는 28일 경상북도 구미시와 LCD 모듈라인 증설과 행정지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체결된 MOU를 통해 LG디스플레이는 구미 국가 제3단지 LCD 모듈라인 증설에 모두 1조3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바일 및 IT용 LCD패널을 생산할 예정이다
지방자지단체장들의 새해 화두는 ‘경제와 서민 생활안정’이다.
연합뉴스가 전국 16개 시도지사장을 대상으로 신년대담을 가진 결과 경제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0---오 세훈 서울시장은 "무상급식 문제는 어느 정도 양측의 양보를 전제로 해야겠지만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에서 해법을 찾아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용수확보·친환경 발전...생태이동통로·친환경공원·오토캠핑장 등 설치
국토해양부와 사업대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는 경북 군위군 고로면 일대에서 추진중인 ‘군위다목적댐 건설사업’이 7년간 사업을 끝마치고 다음달 1일 준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위다목적댐 건설사업은 경북 중부지역(군위·의성·칠곡)의 용수공급과 낙동강 하류의 홍수피해 저감, 친환경에너지 생산
민주노총, 반세계화단체, 반FTA단체 등이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시위방침을 정하고 나선 가운데 경제계가 집시법 개정을 추진해야한다고 뜻을 모았다.
손경식 대한ㆍ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은 21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경제계는 G20 정상회의와 비즈니스 서밋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우리나라의 위상과 국격이 높아지길 바란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일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위치한 신한미소금융재단 ‘경북영천지부’를 개점했다.
'경북영천지부'는 지역 서민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공공기관이 미소금융재단에 유휴 영업공간을 제공하고 미소금융재단은 역내 영세 자영업자, 저소득층, 저신용자등에게 우선적인 자활자금을 지원키로 하는 상호협력체제하에 설립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연내
LG디스플레이(LGD)가 경상북도와 구미시에 LCD 모듈라인 증설과 관련, 향후 1년간 1조원을 투자한다.
LGD는 27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 권영수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CD 모듈라인 증설과 행정지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D는 구미 국가 제3단지에 LCD 모듈라인을 증설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최지성 사장 등 고위 경영진과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21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자리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올 초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삼성 측이 먼저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약 두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비롯한 삼성 고위경영진이 대구경북지역 기관장들과의 만찬에서 바이오시밀러등의 투자 논의를 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수앱지스가 연 이틀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이수앱지스는 전일대비 300원(1.83%) 상승한 1만6700원에 거래중이다.
오는 21일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등 삼성 고위경영진이 김범일 대구시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과 이재용 부사장이 오는 21일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만난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18일 "올 초 대구시와 경북도가 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호 호암) 회장의 탄생 100주년 행사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회동에서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신약개
STX그룹이 네 번째 다문화어린이도서관을 경상북도 구미에 연다.
STX는 7일 강덕수 STX그룹 회장, 윤제현 STX솔라 대표이사 등 그룹 임직원과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등 주요 외빈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TX와 함께하는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 구미점'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미 형곡동에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67)가 경북지사 재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자는 3일 새벽 1시 30분 개표율 63.8%인 현재 58만7827표(76.3%)를 획득해 8만7950표(11.4%)를 얻는데 그친 민주당 홍의락 후보를 60%포인트 이상 차이로 따돌렸다.
그는 “웅도 경북의 자존과 영광을 지킬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