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가 인정한 의정실력자가 의회의 심장부로 돌아왔다.
제10대 도의회에서 최우수 기획재정위원으로 꼽히고 민주당 협치부대표와 대변인까지 지낸 김강식 전 도의원이 제12대 전반기 의장 비서실장으로 새 출발선에 선 것이다.
그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낮은 자세로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로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 보필의 최일선에 섰다.
9일 이투데이
50년 업력 화공기기 전문기업LNG 시장ㆍ그린에너지 확대공모가 9200~1만800원3월 중 코스닥 상장 예정
친환경 신규 사업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김강식 한텍 부사장은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한텍은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내년도 최저임금은 동결과 같은 안정적인 수준에서 결정돼야 하고, 업종별 구분 적용도 반드시 시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17일 열린 '최저임금의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최저임금이 지난 10년 동안 물가상승률의 4배 정도 높게 인상됐고, 시장에서 수용되기 어려운 최저임금은 결국 일자리 감소
경총, '노동조합법 제2조·제3조 개정안의 문제점' 토론회 개최김강식 한국항공대 교수 "미래세대 일자리 악화로 이어질 것"김영문 전북대 명예교수 "헌법상 문제 발생…쟁의권 남용 소지"
국회에 계류 중인 노동조합법 제2조, 제3조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산업 공동화와 미래 세대의 일자리 사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강식 한국항공대
중소기업계가 기업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연장근로 단위를 ‘주’ 단위에서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개편하고, 근로시간계좌제 도입, 탄력적 근로시간제 기간확대 등의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3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향' 토론
경총 '최근 사내하도급 판결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심포지엄"전산관리시스템, 원청의 지휘ㆍ명령으로 인식 지나친 해석"
보편적인 생산방식인 도급과 불법파견을 합리적으로 구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8일 열린 최근 사내하도급 판결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심포지엄에서 “도급은 생산과 일하는 방식을 전문화하고 분업화하는 것으로 세계
자동차 산업 기술 관련 법규 제·개정 시 업계가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동차산업연합회(KAIA)는 16일 ‘자동차 관련 규제 개선’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만기 KAIA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빠른 기술변화로 자동차 관련 환경이나 안전 법규의 제정이나 개정이 확대되는 점은 불가피한
최저임금 인상 관련 사용자 부담 증가韓 최저임금 중위임금 대비 61.2% 달해업종별ㆍ연령별 등 최저임금 구분 필요일각에선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나와
“많은 사업체ㆍ사업주들이 최저임금법을 위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어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최저임금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 있어야 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주최로 2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한 전자 및 IT 업계를 중심으로 성과급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특히 젊은 직원을 중심으로 불투명, 불공정한 성과급에 대한 불만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 논란으로 올해 초 홍역을 치렀다. 지난해 경영 실적이 좋았음에도 실적이 좋지 않았던 전년과 받은 액수가 같다고 반발이 일었다.
논란은 저년차 칙원
회장 연봉반납ㆍCEO 사과에도 SK하이닉스 논란 계속“돈은 반도체가 벌었는데”…삼성 DS, TVㆍ스마트폰보다 적어 불만지난해 성과급 불만 나온 LG전자, 2월 말 발표 앞두고 부담현대차 작년 성과급 150% 두고 갈등…올해 불씨 여전“노사 성과급 기준 사전에 합의해야…충분한 소통ㆍ공감ㆍ공유 필요”
국내 반도체업계에서 촉발된 성과급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경영계가 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 비준을 위해 노조의 단결권을 강화한다면 사용자의 대항권도 비준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일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조법 개정 방향’ 토론회를 열었다.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을 이유로 한 노조법 개정안은 지금보다 노조에 힘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노동환경 변화에 맞춰 법제도적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14일 전경련 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노동환경 변화'를 전망하고 기업과 정부의 대응전략과 관련 법제도의 개선과제를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권태신 한국경제
세계 자동차 산업 경쟁 심화가 지속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계의 노사가 협력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자동차산업연합회는 30일 서울 서초동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자동차 선진국과의 노사관계 비교평가’를 주제로 제6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연합회는 자동차산업협회와 자동차산업협동조합,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 수
주휴수당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19일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신보라의원은 이날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휴수당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급격하게 오른 최저임금으로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 불합리한 제도로 여겨지는 주휴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