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이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기후변화 대응부문'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의 기후변화·환경 대응 정보를 수집해 평가하는 영국 소재 국제 비영리 기관이다. 기업에서 모은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공개돼 전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으로 쓰이며 신뢰도 높은 환경 평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고정밀 환경·기후·에너지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경기기후플랫폼’을 공개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AI와 빅데이터, 위성영상, 항공 LiD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이 플랫폼은 도민과 기업, 공공기관 모두에게 열려 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작동한다.
경기도는 도청에서 플랫폼 개시 행사를 열고,
기후 변화에 대한 기업의 경쟁력이 100점 만점에 36점으로 바닥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기후 변화에 대한 대처 노력은 뛰어나지만 활용 능력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10일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과 에너지관리공단이 지난해 말 1738개 에너지다소비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산업계 기후변화 경쟁력지수(Korea Climate Change Inde
정부와 기업, 비영리기구가 탄소정보공개, 기후경영전략 등 기업의 비재무정보 공개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정한다.
탄소정보 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는 2일 전북 부안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09 환경친화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워크숍' 행사에서 환경부 및 환경친화기업협의회와 'CDP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