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딘딘이 기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18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께 많은 사랑도 받았고 처음 경험해 보는 행복한 일들도 참 많았다”며 성금 기탁 확인서를 공개했다.
확인서에 따르면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인 ‘딘딘은 딘딘’ 이름으로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딘딘은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BS길종합병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또 다시 이어갔다.
BS길종합병원은 15일 한가위를 맞아, 브니엘교회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 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브니엘교회 장철 목사와 신태호 장로가 참석해 쌀을 전달했으며, BS길종합병원에서는 최봉식 이사장이 함께했다.
이번 쌀 전달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안성호 이사장이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억10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스경암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쌀 기탁식을 열고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명절
빗썸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올해 세 번째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 환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빗썸의 정기 헌혈 캠페인은 2022년 시작됐다. 올해는 1월과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는 14일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 앞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1995년부터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 활동 펼쳐
HD현대중공업은 ‘추석 명절 사랑의 온정 나눔 전달식’에서 8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동구청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진 울산 동구청 상무와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HD현대중공업은 6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독거노인과 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기부로 온기를 전했다.
한은 9월 14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한국전력을 비롯한 전력그룹사가 대규모 홍수 피해로 위기에 처한 네팔을 돕기 위해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8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과 긴급
한국가스공사가 최악의 홍수 사태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금 1억원을 기부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네팔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대형 자연재해로 심각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가
인천대교가 올해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고속도로로 선정됐다.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 작업구간 추돌사고를 막기 위한 레이더 센서와 교량 낙빙사고 예방용 제설로봇을 자체 개발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025년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를 최우수 고속도로로 선정했다고 11일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석 성금 400만원… 저소득층·수험생 37명 지원동티모르 학생단 직접 맞아 용인 미래산업 설명… 에버랜드·민속촌 등 한국문화 체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현장을 챙기고, 용인을 찾은 동티모르 청소년들에게는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용인의 미래를 소개했다.
한쪽에서는 지역사회
사회복지법인 동일이 추석을 앞두고 부산진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10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일·㈜동일스위트 김은수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은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尹 “2~3초 답변, 허위사실공표 의문”윤대진 전 검사장 증인 채택…22일 결심공판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고법판사)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항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 피해 아동 가족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 내 복지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LS전선은 2013년부터 매년 동해시에 1억원을 기탁하고 있다. 취약계층 교육 지원과 저출산 극복
장비 지원·임직원 자원봉사도 진행 예정
HD현대가 대형 화재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HD현대는 울산동구청에서 최헌 HD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장,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재난구호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총 1억원으로 HD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20곳의 제품 100여개를 판매하는 기획전을 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 앱과 웹에서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경북 경산 복숭아와 경남 통영 문어·바지락, 전남 해남 고구마 등 피해지역 특산물을 포함해 20개 업체의 상품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리노가 네팔 대홍수 참사에 1억원을 기부했다.
30일 리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리노가 지난 28일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 및 생계유지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알렸다.
뒤늦게 이 사실이 알려지자 리노는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마트도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과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 1500여개를 피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자필로 작성한 유언장을 법원에 맡기고 사망 후 상속인에게 보관 사실을 알려주는 제도가 한국에도 도입될지 주목된다. 미국에서는 이미 23개 주가 유언증서를 공공기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자필 유언의 분실과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다시 국회에 제출됐다.
3일 국회도서관의 ‘미국의 유언증서 공적 보관 관련 입법례’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자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80포(약 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시 사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달 1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시흥리 복합 나눔센터–샘터 시흥리'개소식을 개최했다. 샘터 시흥리는 농어촌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노인일자리 운영 거점 공간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제주특별자치도청, 서귀포시니어클럽, 시흥리 마을회가 협력해 조성됐다.
이번 ‘샘터 시흥리’의 조성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지정 기탁한 1억 원과 한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후 2023년 4억5000만 원을 추가 후원하며 총 74억5000만 원의 재원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