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본부가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1억원 상당의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만4000매를 기탁했다.
30일 NH농협은행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당선무효형’대법원서 형 확정시 국민의힘 397억원 반환법원 “토론·인터뷰에서 허위발언...국민 의사결정에 영향”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대선 때 보전받은
법원 “국민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침해됐다고 보기엔 충분”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선고기일 열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
협력사 및 서울대 의료봉사동아리 CaSA와 협력…3년째 지역주민 무료진료안과ㆍ피부과 등 13개 과목 진료 및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실시
강원랜드는 의료 취약지역인 정선군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25일부터 양일간 정선체육관에서 무상 의료지원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 사업은 강원랜드와 협력사 우리
KB자산운용은 전날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북 KB금융타운'에서 자립준비청년 성장지원사업 'RISE 청년 스타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RISE ETF'와 연계해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보호 종료 이후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영암군 영암읍에 거주하는 김의순(79)씨가 직접 밭을 일궈 모은 200만원을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로 3년째다.
김 씨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4남매를 키웠다. 지금도 직접 밭을 일궈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김 씨의 기부는 생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던 부친의 가르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일 국군간호사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의료,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협력, 의료현장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장병과 생도, 군무원 등 학교 구성원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 지도부 선거 기탁금 인상과 관련해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하다"며 청년 후보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공개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신(新)통상 규범 논의에 선제적으로 참여하고 국제 통상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FIT-P)에 가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제2차 FIT-P 장관회의에 수석대표로 참석해 한국의 가입을 공식화했다고 17일 밝혔다.
FIT-P는 싱가포르와 뉴질랜드, 스위스, 코스타리카 등 자유무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LCK(한국 리그) 소속 젠지e스포츠(GEN)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6일 정지훈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폭염 대응 구호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 용인에서 이웃사랑으로 꽃폈다.
임영웅 팬클럽 '용인영웅시대 동백방'이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에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지난달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복구를 위해 네이버가 약 4억원 규모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 해피빈 이용자들의 기부도 5억원을 넘어섰다.
네이버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30만달러(약 4억1100만원)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폭우가 예보된 날, 재난 현장을 누비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지역 기업의 따뜻한 손길이 용인시청에 닿았다.
처인구에 뿌리를 둔 셔틀버스 전문업체가 자원봉사 활성화와 재난재해 현장 대응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 원을 내놓은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크루버스가 자원봉사 활성화와 재난 재해 현장 대응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8일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우선 화곡 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2026 치맥페스티벌 열린 대구 지역 이주민 1000여 명을 위해 후원이주민 여름캠프와 추석맞이 행사 등 한국 사회 정착 응원을 위한 지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대구지역 이주민들의 한국 사회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서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기탁현지 긴급 구호·피해 복구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의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성금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1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현지 긴급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
그 아이는 방화수류정 돌계단을 뛰어다니며 컸다. 장안문 그늘 아래서 소풍 도시락을 먹었다. 화홍문 물소리가 익숙한 동네 아이였다. 17년이 지나 그 아이는 수원 유적지 곳곳에 커피숍을 열었다. 그리고 오늘, 수원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잇는 길에 300만원을 보탰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커피기업 정지영 커피로스터즈 정지영 대표가 이날 오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반세기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도약 의지를 다졌다. 대한민국 자주국방과 K-방산 성장에 기여해 온 역사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IG D&A는 26일 구미하우스 운동장에서 임직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MOU성금 기반 지원체계 마련
LG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위한 전국 단위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LG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는 성금을 지원하고 경찰청
자필로 작성한 유언장을 법원에 맡기고 사망 후 상속인에게 보관 사실을 알려주는 제도가 한국에도 도입될지 주목된다. 미국에서는 이미 23개 주가 유언증서를 공공기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자필 유언의 분실과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다시 국회에 제출됐다.
3일 국회도서관의 ‘미국의 유언증서 공적 보관 관련 입법례’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자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80포(약 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시 사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달 1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시흥리 복합 나눔센터–샘터 시흥리'개소식을 개최했다. 샘터 시흥리는 농어촌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노인일자리 운영 거점 공간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제주특별자치도청, 서귀포시니어클럽, 시흥리 마을회가 협력해 조성됐다.
이번 ‘샘터 시흥리’의 조성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지정 기탁한 1억 원과 한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후 2023년 4억5000만 원을 추가 후원하며 총 74억5000만 원의 재원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