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생명과학 연구클러스터 연구소장, 임상의학 부문에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장인 김원영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에는 정인경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와 오탁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의대증원 필요하지만 맹점도 봐야지방 의학교육 기반 지금도 열악 수가 급증도 난제…다각적 모색을
전국 40개 의과대학은 2025학년도 입학정원을 2151∼2847명 증원해줄 것과 함께 2030학년도까지 매년 3000명 이상 증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 2018년 기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2.8명인 현실이 2030년에는 3.14명으로 늘어나
대한폐암학회는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KALC IC 2023)를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폐암, 도전에서 변화로’를 주제로 현재 폐암과 관련된 전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한 깊이 있는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의료진과 의학자를 포함한 25개국의 700명 이상의 연구자들
연세대학교 의료원(의과대학·치과대학·간호대학·보건대학원)이 2024 타임즈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 임상·보건(clinical and health) 분야 평가 국내 1위, 글로벌 43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1위는 2년 연속이다.
THE는 1971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중 하
“졸속 의대 설립, 결국 부실 운영될 것 ‘우려’”포스텍·카이스트 의대 신설, ‘과기의전원’ 급물살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의대가 없는 지자체와 대학에서 ‘의대 신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의대 신설이 ‘제2의 서남대 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도 나온다.
19일 대학가에 따르면 이날 정부의 ‘필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마다가스카르 안과 의사에게 백내장 수술법을 비롯한 첨단 의료기술을 전수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고려대의료원은 아프리카 남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안과의사 초청연수와 현지 안(眼)보건 인식 교육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마다가스카르 온드림 실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약 80여 명에 불과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화이자제약은 7월 31일까지 제21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후보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순수의학상이다. 국내 의학계 발전을 지원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화이자제약 창립 30주년인 199
“체성분 분석하면 인바디, 체수분 측정은 BWA로 인식하게 하겠다”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가 체성분 분석 이외에 다른 사업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인바디 본사에서 만난 민들레 인바디 BWA 팀장은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며 헬스장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의료기관에서도 인바디의 제품 체수분측정기 BW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제1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임상의학·젊은의학자부문 등 4명의 아산의학상 수상자들에게 총 7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부문별로 기초의학부문 전장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부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강윤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에게는 각각 3억 원이, 젊은의학자부문의 정충원 서울대
“글로벌시장 경쟁에서 대한민국 보건산업이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7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보건의료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경쟁력 강화 등에 적극 나서겠다면서 다양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건산업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6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전장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강윤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정충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와 박세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전문의가 선정됐다.
제1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은 3월 21일 서울시
“난치성 질환치료제는 미충족 수요가 크기 때문에, 이를 해결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최근 본지와 만난 임성빈 엘피스셀테라퓨틱스 대표(경희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교수)는 난치 질환 정복을 위해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 이름에 들어간 ‘엘피스’는 그리스신화 속 닫힌 판도라의 상자에 마지막 남은 ‘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연구 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연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KMI는 1985년 설립 이래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의학 분야 조사연구사업을 펼쳐 왔다. 국내 의학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예방의학(건강검진 등
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2022년도 KMI 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할 연구기관을 오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KMI는 국내 의학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예방의학(건강검진 등), 임상의학, 기초의학 전반에 대한 연구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KMI 연구지원사업’은 총 15개의 과제를 선정해 연구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화이자제약은 오는 7월29일까지 제20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후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이다. 국내 의학계 발전을 지원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화이자제약 창립
“의사과학자는 사회를 고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의사이자 과학자입니다. 코로나19라는 문명사적 사건이 발생한 지금은 '생명의 시대'로, 사회가 요구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의사과학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올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치된 ‘의사과학자양성협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5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 신의철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이정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제15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신의철·이정민 교수에게 각각 3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김성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