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서울의대 최의근 교수

입력 2022-04-18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55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황대욱 교수(김송철 교수 대리수상), 최의근 교수, 이형진 교수, 박명하 회장. (사진제공=유한양행)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55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황대욱 교수(김송철 교수 대리수상), 최의근 교수, 이형진 교수, 박명하 회장.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제55회 유한의학상 대상 최의근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와 우수상 김송철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외과학교실)·이형진 임상 조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를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제55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은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렸으며,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과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심사에서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분야 등 각 과를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함으로써 전반적인 의학발전을 도모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앞으로도 의학발전의 연구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유한의학상의 수상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의사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유한의학상은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 아래 1967년 제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상이다. 지금까지 100명 이상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5] 주식소각결정
[2025.12.11]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26,000
    • +0.09%
    • 이더리움
    • 4,546,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934,000
    • +0.48%
    • 리플
    • 3,085
    • -0.64%
    • 솔라나
    • 200,400
    • -0.94%
    • 에이다
    • 575
    • -0.69%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335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30
    • -0.32%
    • 체인링크
    • 19,350
    • +0.05%
    • 샌드박스
    • 17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