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여신 만기연장 비대면 처리⋯업무 효율성 제고지점 의존 구조 탈피⋯기업금융 디지털 전환 본격화
IBK기업은행이 기업대출 만기연장 절차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며 기업금융 영업 방식의 변화를 추진한다. 영업점 방문을 전제로 운영되던 기존 구조를 디지털 기반으로 재편해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
NH농협은행은 ERP(전사적자원관리) 전문기업 아이퀘스트와 ‘기업 디지털경영 지원을 위한 임베디드금융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퀘스트의 ‘얼마에요ERP’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은 4월부터 ‘NH임베디드플랫폼’을 통해 ERP 내에서 계좌조회, 자금이체, 급여이체 등 주요 기업뱅킹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
하나은행이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 '프로젝트 FIRST(퍼스트)'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프로젝트 FIRST는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개선 사업이다. 디지털 채널과 업무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손님 중심 금융 서비스 제공 역량을 한층
iM뱅크는 법인고객의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가능경영 지원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자가진단 및 온실가스 계산기’ 무료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ESG 관련 규제 강화와 정보 공시 요구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기업이 자체적으로 ESG 경영 수준과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보다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법
KB국민은행은 이달 말까지 기업뱅킹 신규 가입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KB스타기업뱅킹 또는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기업뱅킹에 신규 가입한 개인사업자 고객은 예금, 적금, 해외송금 거래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금융 쿠폰 패키지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쿠폰은 △정기예금 100만 원 이상 가입 시 1만 원권 △'KB사
NH농협은행은 기업고객의 업무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기업금융을 전면 비대면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인 '더 퀴커(The Quicker)'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본 기업금융 시스템 오픈을 통해 대면 비중이 높은 기업고객의 업무처리를 전면 비대면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거래 이력이 없는 최초거래 법인의 여신상담, 서류제출, 약정체결
케이뱅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대출 고객을 위한 100% 비대면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통장’을 은행권 최초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중진공에서 정책자금 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고객이 대출금을 받기 위해 개설하는 전용 입출금 통장이다.
현재 5개 은행에서 같은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나, 모두 영업점 방문을 통한 대면 개
신한은행은 기업전용 모바일 앱 ‘신한 SOL Biz’의 월간 이용자 수(MAU) 1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기업고객 전용 모바일 앱 ‘신한 SOL Biz’는 2024년 전면 개편 이후 기업 고객의 금융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 발전해왔으며, 지난 4월에는 △간편한 회원가입과 로그인 △법인카드
NH농협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기업용 프리미엄 통합자금관리서비스에 AI 에이전트를 탑재하여 'NH하나로브랜치'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지난 7월 웹케시와 체결한 생성형 AI 기반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대화형 질의응답 기능을 제공해 기업의 자금관리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음성이나 채팅창에 “이번 달 얼마 들어
MZ쇼핑ㆍ간편결제 등 플랫폼 친숙임베디드 금융 신성장동력 총력전
NH농협은행이 올해 임베디드금융국을 신설하는 등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 사업의 고삐를 죄고 있다.
배종찬 NH농협은행 임베디드금융국장은 4일 “고객이 은행을 찾는 시대는 지났다”며 “이제는 고객이 머무는 플랫폼 안에서 은행을 만나는 시대”라고 진단했다.
NH농
은행권 최초 100% 비대면 후순위 대환대출 출시2027년 3분기 중소기업 대출상품 출시 검토
케이뱅크가 은행권 최초 출시한 100% 비대면 ‘사장님 부동산 담보대출’ 대환상품 을 출시하고 기업 금융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
케이뱅크는 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출시한 개인사업자 대출과 비대면 혁신 및 기업 뱅킹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케이뱅크가
1단계 ICT시스템 구축 이은 2단계 프로젝트2026년까지 '하나원큐' 앱 재구축 등 디지털 경쟁력↑
하나은행이 은행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 사업 '프로젝트 퍼스트(FIRST)'에 착수했다. 빠르게 진행되는 금융의 디지털화에 손님 경험과 비대면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하나은행만의 정보통신기술(ICT) 혁신을 실현하려는 조치다.
하나은행은 14일 서
하나은행은 기업 인터넷뱅킹 내 '기업 ESG 라운지' 메뉴를 신설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기업 ESG 라운지에서는 △기업 ESG 컨설팅 신청 △기업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기업 ESG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 법인도 오픈뱅킹을 통해 모든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2일부터 오픈뱅킹 이용자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오픈뱅킹 이용자 범위를 개인에서 법인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뱅킹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은행·증권·핀테크 등 다른 금융회사에 있는 본인 계좌를 조회하고 출금·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하나의 앱으로 모든 계좌 조회 가능이체 서비스는 횡령방지 위해 막아26일 시행 앞두고 은행권 준비 분주
내년부터 기업들도 은행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자금관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달 말부터 법인 고객들이 한 은행 앱에서 모든 은행의 계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은행권이 오픈뱅킹을 활용한 서비스 확대에 나선데 따른 것이다.
17일 금
IBK기업은행은 고객 친화적 기업뱅킹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이 원(i-ONE)뱅크 기업’을 전면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업스마트뱅킹 개편으로 △간편인증 수단 추가 △개인인증서 연동 서비스 △주사용 계좌 중심의 메인화면 구성 △주요 금융스케줄 푸시 알림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특히 개인인증서 연동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별로 인증서를 구입할
중소기업 관련 빅데이터 분석으로 업종ㆍ규모별 금융 수요를 예측해 맞춤형 금융지원을 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주업종 분류코드가 아닌 실제 혁신품목을 기준으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대출상품 개발 방안도 제안됐다.
20일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제3차 중소기업 금융애로점검 협의체'를 열고 최근 중기 금융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올 4월 22
올해 12월 13일까지 서비스 제공… '컨설팅' 서비스 강화에 초점
KB국민은행이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선보였던 중소기업 전용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종료한다. 달라진 기업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마케팅, 세무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KB 비즈(Biz)-매칭' 서비스를
KB국민은행은 카드 가맹점주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B사장님+마이너스통장’ 가입 고객에게 이자 캐시백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자영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진행중인 ‘KB소상공인응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은행은 이 상품을 신규 약정한 고객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납부한 이자에 대한 캐시백을 실시한다.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