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27일 양재 aT센터서 개최…35개 프로그램 운영전시 규모 20% 확대…투자유치·채용·재테크 행사 마련
금융위원회가 AI와 양자컴퓨팅, 디지털자산 등 미래 금융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박람회를 연다.
금융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을 개최한다고 2
경기도가 제2의 퓨리오사AI를 키워낼 스타트업 도약대를 다시 편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국내 대표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사가 대거 몰리는 '2026 경기스타트업서밋(G-SUMMIT 2026)' 참가기업을 8월 13일까지 모집하며,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를 정조준한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과원은 혁신스타트업
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챌린지진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챌린지진단은 분야별 전문가가 중소기업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문제 해결형 진단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나선다.
중기부는 16일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온라인 수출기업이 풀필먼트 서비스나 해외 물류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제물류 환경 악화로 늘어난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중기부는 15일부터 ‘2026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 과정에서 수출 대상국이 요구하는 규격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인증, 시험, 컨설팅 등에 필요한 비용
판교의 스타트업이 세계 최대 테크 축제의 무대에 선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년간 400억원대 투자유치 성과를 낸 글로벌 진출 사다리 'GH 베이스캠프'의 세 번째 항해를 시작한 것이다. 올해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TechCrunch Disrupt 2026' 참여라는 굵직한 카드까지 더해졌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2024,
LG생활건강이 뷰티테크 혁신을 주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19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런칭데이’에서 사업 설명회가 진행됐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자사와 협업을
서울AI재단이 세계 최대 스마트도시 국제 행사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SCEWC 2026)’에 들어설 '서울관' 참가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SCEWC 2026은 11월 3~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재단은 현장에 180㎡ 규모의 서울관을 조성해 서울의 우수한 인공지능(AI)·스마트도시 정책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현지 안착을 위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GBC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종합 지원 거점이다. 사무공간은 물론 해외시장 맞춤형 사업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해외 시장 진출 플랫폼이다. 비입주기업에도 현지 정착을 위한 법률·회계·노무 등
연구개발 비용ㆍ컨설팅ㆍ판로개척까지…내달 5일까지 전국 중소기업 대상 접수
강원랜드가 국내 카지노 기기 제조 산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 동반성장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중소기업과 강원랜드가 협력해 국내ㆍ외 카지노 기기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40억원대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다.
중기중앙회와 포스코는 2019년부터 약 205억원 규모로 480여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부터 ‘우체국 국제 물류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기부가 우정사업본부(우본)와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우체국 국제 물류 서비스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우체국 국제 물류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이용 예정인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
비즈니스모델 고도화·AI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1대1 맞춤 상담으로 경영애로 해소 지원
“막연했던 사업 아이디어를 수익모델로 구체화하고 AI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장수군 소재 한 레드푸드 기업 대표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캠틱종합기술원이 진행한 기업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한 뒤 이같이 말했다.
전북TP와 캠틱종합기술원이 장
글로벌 진출 全방위 지원…CES 혁신상 신청 연계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관악S밸리 유망 벤처‧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7’ 참가 지원을 본격화한다.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정보통신(IT) 전시회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에너지·환경분야 혁신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ESG 개방형 테스트베드 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AI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신기술을 중점 발굴하고 기업당 실증 지원금도 기존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확대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창업 10년 이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선도기업과 기술 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성장 단계별 기술협력 가속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업을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글로벌 선도기업이 요구하는 기술 수요를 국내 기업이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비를 지
국내 최대 규모 민간 사회적가치 플랫폼 SOVAC9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 주관전시·홍보·강연·토의·마켓·판매·팝업부스 참가 모집
SOVAC 사무국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중소기업중앙회가 삼성전자,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26년도 식품 제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11일부터 시작한다.
10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K-푸드 식품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민간 주도 숲여행 콘텐츠 발굴과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와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를 민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기업 가운데 영주·예천, 칠곡, 대전, 부산 지역에서 숲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업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이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채용형)’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력과 역량을 갖춘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채용한 기업에 고용안정화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60명의 채용을 목표로 하며, 참여기업에는 신규 채용자 1인당 최대 300만 원(월 최대 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