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기관이 출제한 과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제2회 AI+ 오픈데이터 챌린지’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실제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AI 창업기업에 개방해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AI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10년 이내 창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기업당 최대 530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도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선제적 기술개발로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두 기관의 의지가 담긴 이번 사업은 다음달 13일까지 신청을 받는
국토교통부와 울산광역시는 울산광역시도시공사를 울산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의 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도심융합특구는 기업 투자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울산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 복합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KTX역세권융합지구(162만㎡)와 다운혁신융합지구(30만㎡)로 나눠 추진된다.
KTX역세권융합지구는 이차전지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2분기 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과 전원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부패‧공익신고자 110명에게 보상금 약 10억 9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패·공익신고로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약 119억 원에 달한다.
권익위가 올해 2분기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한 107건의 신고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복지가 44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평택시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평택시 중소기업을 발굴해 ‘평택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한다.
경과원은 '2024년도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발표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개 사가 증가한 총 4개 기업으로 규모를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평택시 내에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
대한상공회의소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담은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탄소중립 전략보고서’를 1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지난해 대한상의 주최로 4차례 열린 탄소중립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이 담겼다. 대한상의는 지난 3일 열린 ‘제5회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에서 이 보고서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전달했다.
보고서는
20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후보의 성장 공약이 발표되며 그 내용이 드러나고 있다. 대부분의 대선 후보 성장정책은 거시경제 차원에서 접근하여 경제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는 수단으로 첨단 미래산업에 집중 투자하여 혁신성장을 추구하는 산업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는 ‘155 성장공약’(수출 1조 달러, 국민소득 5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변화한 노동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주 52시간제를 유연화할 것을 주장했다.
윤 후보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초청 특별강연회에서 “주 52시간제를 연평균으로는 유지하더라도 업무 종류나 근무 형태에 따라 유연화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특히 스타트업이나 작은 기업의
지난 3일, 2015년 제 27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경영과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자 중소기업중앙회가 매년 중소기업 주간(5월 셋째주)에 진행하는 행사로, 중소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 중소기업인과 모범 근로자, 중소기업 육성 공로자 등을 선정하여 포상한다.
포상 종류에는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아모레퍼시픽이 ‘쿠션’으로 세계인의 화장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쿠션’은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복합적으로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낸 제품을 뜻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8년 쿠션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인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출시한 이후 현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