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인 휴스파인이 세계 IT·가전 전시회인 ‘CES2023’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척추 감압 견인기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CES 2023은 1월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했으며, 174개국 3200개의 기업이 전시에 참여했다.
휴스파인의 AI 척추 감압 견인기는 그동안 병원에서 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서울대 기술지주와 합작 설립한 유엔에스바이오가 항암제 연구소기업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유엔에스바이오는 지난달 27일 연구개발특구진행재단이 주관하는 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등록이 최종 승인됐다. 연구소기업은 정부출연기관 등 공공연구기관 기술을 이전받아 자본금 규모에 따라 10∼20% 이상을 출자해 연구개발특구 안에 설립하는
신용보증기금은 경북대학교와 28일 경북대 캠퍼스 본관에서 '데이터 기반 산학 협업'과 '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연구·교육, 산학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혁신 창업기업 발굴·육성과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신보는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와 휴이노가 인공지능(AI) 기반 심전도 판독기술 개발을 위한 합작투자회사 설립을 협약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려대의료원은 22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회의실에서 함병주 고려대 의학연구처장 겸 의료기술지주 대표이사, 손호성 안암병원 흉부외과 교수, 최종일 순환기내과 교수 등을 비롯해 길영준 휴이노 대표이사, 이승아 부사장, 정
중소벤처기업부 25일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3기)로 4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주도 방식의 기술혁신 지원 정책이다. 민간 운영사(벤처캐피탈(VC)+연구개발전문회사 컨소시엄)가 스케일업 단계의 유망 중소벤처를 발굴해 선제적으로 투자하면 이후 정부가 매칭해 지분투자와 출연 연구개발(R&D)을 병행지원 하는 방식이다. 급변하는 중
정부가 제8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공공연구기관과 기업 등이 기술혁신에 도전할 수 있도록 7개 중점 추진전략을 마련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기술자문회의 심의 회의에서 '제8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해 '기업 주도 산업대전환을 통한 역동적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기 위한 업무집행조합원의 자격 요건이 완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시행령 공포 후 3개월 이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개인투자조합은 개인인 엔젤투자자 혹은 창업기획자 등의 법인이 창업·벤처 기업에 투자해 이익을 얻을 목적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게임업계 모두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신사업으로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이 아닌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게임, 가상현실, 챗봇) 등을 활용해 질병이나 장애를 예방·관리·치료하는 기술을 말한다. 1세대 치료제인 합성 신약, 2세대 바이오 의약품에 이어 3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
셀루메드가 강세다. 2차전지 배터리팩 관련 특허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5일 낮 1시 30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 거래일보다 23.13%(1110원) 오른 59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셀루메드는 교체형 배터리 전문기업 유로모터스로부터 ‘전기 배터리팩 장착구조 및 배터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또
경동제약은 인제대학교 기술지주와 공동투자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동제약과 인제대학교 기술지주는 경남 김해강소특구에 연구소기업 케이아이바이오를 설립한다. 연구소기업이란 공공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김해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국내
한국벤처투자는 지역소재 혁신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투자유치 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에는 전주대학교 희망홀에서 '지역대표 히든챔피언 IR in 호남' 투자유치설명회(IR)를, 28일은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투자상담회를 진행한다.
‘지역대표 히든챔피언 IR in 호남’ 투자유치설명회(IR)는 전북지역 최대 스타트업
리튬플러스는 20일 휴센텍이 당사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했다며 조기상환 청구일은 다음달 21일이며 예정대로 상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구 금액은 149억5000만 원을 포함해 보장이율 및 기지급된 표면이자율 등을 반영한 규모다. 리튬플러스는 풋옵션 대금을 공탁하는 등의방식으로 상환할 예정이다.
리튬플러스
리튬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공장을 준공했다.
리튬플러스는 13일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에서 수산화리튬 제1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 연산 3600톤 규모의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공장이다.
리튬플러스는 장비 점검, 시험생산 등 양산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친 후 다음달부터 리튬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본격 양산이
리튬종합소재전문기업 리튬플러스는 충남 금산군에 수산화리튬 생산 공장의 사용승인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생산 공장을 위해 회사는 총 500억 원을 투자했다. 공장은 대지면적 2만6842㎡, 건물 9개동 면적 9420㎡ 규모다.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순도 99.99%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을 양산한 국내 최초 사례가 된다.
회사는 사용승인 후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최근 2022 US-KOREA Conference(이하 UKC)에 참여해 K-바이오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Korea-US Science Cooperation Center(KUSCO)가 주최하는 것으로, 지난달 16일(현지시간)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텍홀딩스는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중소벤처기업 대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 해외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 자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사업 경험
정부가 국내 벤처·창업 생태계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한 외국인·국내복귀 기술인력에 대한 소득세 50% 감면 기간을 10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27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포스텍기술지주, 스카이랩스 대표 등 벤처·창업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역동적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혁신창업 저변
탈모 치료제 개발 회사 헤세드바이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이스라엘식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헤세
되팔 수 있는 폐기물 자동 분류…2000포인트 쌓이면 현금 전환순환자원 로봇 '네프론' 전국 500여 대 설치…이용자만 16만명
#자판기를 연상케하는 기계의 투입구에 빈 페트병을 넣으면 카메라가 폐기물을 인식한다. 투입구 내부 센서가 페트병을 인식한 뒤 미니벨트를 통해 집어삼킨다. 기계는 처리 완료와 함께 포인트가 얼마나 누적됐는지 화면에 메시지를 띄운
서울과학기술대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인 ㈜스탠스가 최근 대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보육기금 300만 원을 서울과기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탠스는 서울과기대 출신 대학원생이 2016년 예비창업자 신분으로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2017년 설립한 3D 객체 생성 기술,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기술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