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포도·배 등 9개 품목 18개 수출단지 선정…민관 공동 기술지원 체계 가동생산부터 선도 유지·운송·실증까지 전 과정 지원…중동 변수 대응 논의도 병행
K-농산물 수출 확대를 뒷받침할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 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수출 현장에서 반복되는 품질 균일화, 수확 후 관리, 선도 유지, 운송 문제를 기술로 풀어 수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
한국전력공사가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발전설비 긴급 기술지원단’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긴급 기술지원단은 한전 전력그룹사 소속 6개 발전회사뿐만 아니라 37개 민간발전사를 대상으로 오는 9월30일까지 운영된다. 한전 전력연구원 김병한 기술전문센터장을 단장으로 100여명의 전문인력이 투입됐다.
한전에 따르면 긴급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