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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이돌 콘서트에 '국내 선예매'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달 엔하이픈에 이어 에스파와 빅뱅, 스트레이 키즈 등 내로라 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한국 콘서트에서 '국내 선예매 제도'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는데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노머스는 배우 김선호가 자사 플랫폼 ‘프롬(fromm)’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노머스는 프롬메시지 얼리버드 오픈을 시작으로 관련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호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연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 2월 개막을 앞둔 연극 ‘비밀통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2학기부터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의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직 생활 초기에 겪는 업무 과중, 민원 대응, 교육활동 침해 등 현실적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는 취지다.
강남서초, 멘토링·연수 결합한 ‘동반 성장 프로젝트’ 운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이달 29일부터 11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사업 ‘서울런’이 ‘실시간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또 한 번 진화한다.
17일 서울시는 올해 ‘실시간 맞춤형 멘토링’ 대상을 서울런 이용 중학생 전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북한이탈청소년과 한부모가정 중학생 대상 시범운영에서 범위를 넓힌 것이다. 모집 인원도 1000명으로 확대했고, 과목도 영어에 수학을 추가했다.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6일 기업 오너 및 CEO를 위한 ‘오너스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 기수를 맞은 오너스포럼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
온라인 강의서비스 업체인 '메가스터디교육'과 '챔프스터디'가 기간 한정이라고 광고한 뒤에도 계속해서 같은 구성과 가격으로 판매해 시정 명령과 공표 명령, 과징금을 물게 됐다.
1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메가스터디교육, 챔프스터디가 기간 한정이라는 거짓 문구를 쓰고, 디지털 타이머를 활용해 구매 결정을 빠르게 해야 할 거 같은 인상을 전달하는 등 기만적인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ALP(Advanced Leader's Program for the next CEO)' 원우회가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 ALP는 가업승계를 준비 중인 예비경영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회와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프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NS, 직장인 커뮤니티 등 온라인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어제 방송 봤어?”라는 들뜬 질문이 오가고 있는데요. 현재 방송 중인 기수가 유독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번 10명 이상의 남녀 솔로가 출연하는 ‘나는 솔로’는 기
찌는 듯한 무더위에 ‘잠깐의 쉼’을 주는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매서운 추위에 온몸을 녹이는 따뜻한 허니티. 상황에 딱 맞는 이들의 활용은 그야말로 적재적소죠.
나타날 때를 아는 이의 앞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등장만으로도 주변을 환하게 하는 딱 맞는 당신. 분위기가 다른 두 연애프로그램에도 꼭 당신이 필요한데요. 전혀 다르지만, 우리에겐 필요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기업 오너와 CEO를 위한 '제 2회 오너스 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작년 시작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오너스 포럼은 11월 14일까지 월 1회 과정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 주관 하에 △글로벌 자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기업 오너와 CEO를 위한 '오너스 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 및 패밀리오피스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12월 6일까지 약 3개월간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패밀리오피스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현대 미술
대규모 환불 사태가 벌어진 모바일 플랫폼 머지포인트 운영사인 머지플러스가 오는 11월에 서비스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서비스 재개 열쇠가 될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신청이 지지부진한데다 소비자 피해 구제와 외부 투자 유치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서비스 정상화는 쉽지 않아 보인다.
3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머지플러스는 11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가 프리미엄 음료 브랜드 ‘링티제로’와 제휴를 맺고 ‘하이드레이션 챌린지(매일 수분보충)’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건강한 몸 만들기를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인 수분 충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매일 일정량의 수분 섭취를 독려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첫 챌린지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
MZ세대가 노동 운동에 새로운 지형을 만들고 있다. 공정과 실리를 중시하는 MZ세대 직원들이 늘어나자 증권가도 소통을 늘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추세가 증권가 전반으로 확산될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목소리 커진 MZ세대 노조원…의사기구도 속속 등장
대기업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MZ세대 노조가 탄생하고 있다. MZ세대는 직장인 익명 애플리케
현대판 음서제도(로스쿨) 폐지냐, 고시 낭인 양산(사법시험 부활 부작용)이냐. 사법시험(이하 사시) 부활 혹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폐지를 둘러싸고 양단간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과거 ‘법조인 등용문’이었던 사법시험은 1963년 도입돼 나이, 성별, 학력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었던 반면, 경제활동 없이 수년간 사법시험에 매달리는 ‘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 ‘엘캠프(L-CAMP)’를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에서도 본격 가동한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부산시와 함께 ‘엘캠프 부산’ 출범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및 부산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엘캠프 부산은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에는 10개 기업이 선발됐다
롯데액셀러레이터와 부산시ㆍ부산창조혁신센터가 글로벌시장으로 뻗어나갈 스타트업 발굴에 힘을 모은다.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인 L-CAMP(엘캠프)의 모델을 부산 지역으로 확대, ‘L-CAMP BUSAN’에 참가할 스타트업 모집을 3일부터 시작한다.
L-CAMP는 6개월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주택상품 개발을 위해 고객설계평가단(LH-파트너스)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LH-파트너스'는 LH와 함께 주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Partners)을 의미한다.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며 매년 활동실적을 평가해 내실 있는 아이디어 제안을 유도하고 우수 평가원은 다음해 평가단 참여가 보장된다.
동부화재가 경력단절여성(경단녀)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영업조직을 만든다. 최근 일부 보험사들이 2030 남성설계사 조직을 만든바 있다. 동부화재는 여성 특유의 장점을 활용해 영업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부화재는 지난 2월부터 서울역 인근 게이트타워내에 위치한 본사직영 조직(LD센터)에서 2545 여성컨설턴트 (LDR) 조직을 운
2023년 가을 어느 날. 서울대 캠퍼스 곳곳에 흥미로운 포스터가 붙었다. ‘시니어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학우들을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급하게 작성해 A4 용지에 출력한 포스터가 학생들의 주목을 받을 리 만무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래도 작성자는 기죽지 않았다. 온라인에선 ‘종교단체 포교 아니냐’는 비아냥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