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의 '100억 원 기부 약속' 논란이 단순한 이행 지연을 넘어 사실 왜곡과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오 구청장은 기부 불이행의 책임을 양산시에 돌리고 있지만, 양산시는 "기부 양해각서 체결 이후 최적의 부지를 선정했고, 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까지 이미 마쳤다"며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여기
배우 김태리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자막 번역을 무료로 요구했다가 ‘열정 페이’ 논란이 일자 직접 사과했다.
김태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말에 앞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태리는 “팬분들께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자 브이로그를 기획하게 됐고 촬영, 편집,
오늘(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최측근 인사인 만큼 한 후보자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에 치열한 공방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쟁점은 한 후보자 딸 ‘아빠 찬스’ 스펙 쌓기 의혹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강행처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 후보자 딸은
아프리카 빈곤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후원 사업으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식수 제공과 기생충 퇴치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빙글빙글 돌리면서 노는 놀이기구 ‘뺑뺑이’에 펌프를 결합시킨 플레이펌프를 도입한 ‘플레이펌프스인터내셔널’은 물부족 국가에 식수 펌프를 보급했다. 세상을 바꾸는 펌프로 칭송받은 이 사업은 당시 미국 영부인 로라 부시가 지원하는 등 국제개
장쯔이가 한류 스타들과 '황금 인맥'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쯔이는 최근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초특급 스타의 반열에 올라선 송중기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장쯔이와 송중기는 중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 모델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장쯔이와 영화 '태평륜'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송혜교가 두 사람의 이 광고 합작
일본의 에로배우들이 에이즈 예방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길거리서 옷을 벗었습니다. 기부금 1000엔만 내면 배우들의 가슴을 만질 수 있다는데요. 모두가 혀를 내두를 일이지만 행사장에는 몰려든 남성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이 같은 엽기 기부 논란은 유튜브에 ‘가슴 모금, 에로는 지구를 구한다’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가
이영애 기부논란
기부사기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영애 씨가 현명한 대처로 네티즌의 칭찬을 받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2월 말 서울을 여행하던 대만 산모가 사고로 예정보다 일찍 아기를 낳은 후 1억4000여만 원의 수술비와 입원비 등이 없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1억 원을 대신 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이영애는 최근 뜻하지
배우 이영애가 대만 산모에게 병원비 1억원을 기부한 선행이 알려지자, 기부금을 받은 산모가 사실 부자였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만 CTTV 등 현지 언론은 12일 “이영애에게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만 부부는 경제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는 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영애의 마음에 대만 국민들도 크게 감동했다. 그런데 이들 부부 때문에 국가
김황식 국무총리는 18일 “현 정부 출범 초기에 규제개혁과 거시정책 시행으로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의에 출석, 경제민주화에 관한 입장을 묻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한 뒤 “최근 유럽 재정위기로 어려운 가운데 서민과 중소기업 중심으로 어려움이 있단 것을 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정책
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1일 박원순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알면 알수록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 후보는 ‘노조가 설립되면 그날이 아름다운가게의 종말’이라는 발언을 했는데 이 말의 진위를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아름다운 가게의 상임이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