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기보)은 22일 서울 강남구 K-META 사옥에서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협회)와 '메타버스산업 분야 우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 파트너십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메타버스산업 분야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신성장산업 육
기술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설문조사다. 이번 조사는 △공기업 21개 △준정부기관
기술보증기금은 한림대학교기술지주와 4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한림대기술지주 회의실에서 '우수기술창업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림대기술지주는 한림대학교의 융합 분야 연구역량과 한림대의료원의 헬스케어 기술을 응용, 신기술 중심의 글로벌 첨단 기업을 배출하기 위해 설립됐다. 대학 내 교수·학생 등이 창업한 기업을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창업진흥원(창진원)과 1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 간 상호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같은 날 중소벤처기업부와 외교부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양 부처의 창업 정책과 공적개발원조에 대한 세부 협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고금리·저성장 기조 속에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보는 1989년 4월 1일 설립돼 고객인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정책금융기관의 한 축으로 성장했으며,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고 1일 밝혔다.
김종호 이사장은 창립기념
기술보증기금은 1일 국민·농협·우리·하나 등 4개 은행과 '중소기업의 역동적 혁신성장 및 세계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정책인 ‘신(新)성장 4.0 전략’, ‘중소기업 글로벌화 전략’ 및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기술보증기금은 채무자의 재기지원을 돕기 위해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약 2개월간 한시적으로 ‘재기지원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환능력이 부족한 상각채권 채무자를 대상으로 △채무감면 한도 확대 △현가상환(분할상환금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일시상환) 할인폭 확대 △전결권 완화 등의 조치를 통해 채무자의 상환부담을 줄이고
기술보증기금은 페루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국가혁신청(Proinnovate)과 신용보증공사(FOGAPI) 관계자를 기보 본점에 초청해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기술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보가 2023년 9월 미주개발은행(IDB)과 체결한 ‘페루형 기술평가시스템(PTRS) 개선 및 역량강화’ 컨설팅 계약의 일환으
기술보증기금은 카카오뱅크와 19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비대면·디지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의 모바일 기반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에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정부의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 정책에 부응하고자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기술보증기금은 전문평가자의 다양한 평가사례를 반영해 자동 특허평가시스템 KPAS(KIBO Patent Appraisal System)Ⅱ를 고도화했으며, 지식재산(IP) 금융에 활용해 IP 우수기업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기보의 특허평가시스템(KPAS)은 전문평가자의 평가데이터, 평가패턴 등을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법으로
기술보증기금은 자체 개발한 ‘탄소가치평가시스템 및 방법’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취득한 ‘탄소가치평가시스템 및 방법’은 탄소감축활동 또는 기술에 대해 탄소감축량을 산정하고 감축량을 화폐가치로 환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화폐가치를 산출하기 위한 핵심변수는 기업의 기술사업 활동으로 예상되는 △온실가스 추정감축량 △온실가스
기술보증기금은 12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키르기스스탄 보증공사와 중소기업 지원정책 발굴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르기스스탄 보증공사는 세계은행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한국의 보증제도 및 성과를 연구하기 위해 방문했다. 협약을 통해 기보의 기술평가보증제도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전수하고 지식교류 프로그램 협력을 촉진
기술보증기금은 케이뱅크와 8일 서울 중구 케이뱅크 본점에서 ‘디지털·비대면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의 모바일 기반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산에 따라 양 기관이 상호협력해 중소기업에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의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에 적극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수요정보 RFT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의 하나로 '기술거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술거래 서포터즈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이다. 중소기업과의 접점을 보유한 협력기관 소속직원을 서포터즈로 등록하고, 서포터즈가 발굴한 기업의 기술이전 계약 및 중개수수료 정산이 완료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중기부 산하기관장 줄줄이 중도 퇴임…기보ㆍ신보 등 기관장도 곧 임기 만료 올해 임명해야 할 산하기관장만 5명…옴부즈만 더하면 6명 필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올해 후임인선에 나서야 할 산하기관 및 관련 기관 수장이 6명에 달할 것으로 보이나 인선작업이 줄줄이 지연되고 있다. 특히 임기 만료 전 사의표명으로 수장 공백 상태가 앞당겨지면서 리더십 부
기술보증기금이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올해 유동화회사보증을 40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도 새롭게 도입한다.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올해 유동화회사보증(P-CBO)을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4000억 원으로 늘린다고 4일 밝혔다. P-CBO는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신규 회사채를 기초자산
2월 5주 중소기업계에는 기술보증기금이 기술거래 기반조성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을 시작했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 등 소식이 전해졌다.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 기업 모집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기술거래 기반조성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보는 중소기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기술보증기금과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KoDATA는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위치한 기보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에서 기술보증기금과 기술이전 수요 발굴 확대 및 기술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술거래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기보 이재필 상임이사와 KoDATA 신정호 상무
기술보증기금은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서 강서지점을 신설하고 개점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마곡산업단지는 정보(IT)·생명공학(BT)·나노(NT)·녹색(GT) 등 첨단기술 중심 연구개발 단지로 조성돼 대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연계가 쉽다.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와 우수한 연구개발(R&D) 인력을 갖춰 서울의 새로운 비즈니스 중심지로 부상하고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기술거래 기반조성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보는 중소기업 기술거래·사업화 전담기관으로, 기술거래 시장 내 수요·공급정보를 확대해 기술도입 희망기업이 우수기술을 탐색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 중이다. 기보는 이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