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이 종영을 앞두고 잇달아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5일 방송된 ‘각시탈’은 21.5%(AGB닐슨미디어리서치) 성적을 내며 동시간대 경쟁작을 10% 포인트 이상 앞서며 쾌속 질주했다.
이날 ‘각시탈’에서는 이강토(주원)가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아버지 기무라 국장(천호진)을 처단했다. 그 모습을 목격한 슌지는 강
박기웅 주원 코믹 사진이 화제다.
박기웅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처음에는 열심히 하는 예쁜 후배였다가 지금은 최고의 파트너이자 사랑하는 진짜 내 동생이 된 우리 주원이. 각시탈의 마지막. 이강토와 기무라 슌지. 최고의 끝을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박기웅&문준원(주원 본명)"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박기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이 이강토(주원)와 기무라슌지(박기웅)의 속고 속이는 눈치싸움에 시청 호감도를 급상승 시켰다.
23일 방송된 ‘각시탈’에서 이강토는 기무라슌지가 잡은 동진결사대(김방원) 대원 득수와 결의해 교란작전을 펼쳤다. 득수가 자신의 엄마와 형을 죽인 것 같다며 자신에게 득수를 심문하게 해달라고 부탁한 이강토는 신분을 밝히고 기무라슌지
이강토(주원)와 아베신지(윤봉길)의 계급이 뒤바뀌었다?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원을 상관으로 모시고 있는 아베신지가 자신의 미투데이에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려 누리꾼에게 웃음을 주었다.
사진 속 주원은 자신의 부하로 출연중인 윤봉길의 눈치를 보며 부채질을 해주고 있다. 그런가하면 적대적 관계로 등장하는 기무라슌지(박기웅)의 품에 안겨 다정한
뮤지컬배우 최대철이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에 합류한다.
최대철은 극중에서 비밀리에 독립운동을 지원하는 조선중앙일보의 송기자 역을 맡는다. 극중 송기자는 이강토(주원 분)와 기무라슌지(박기웅 분)의 갈등에 반전을 낳을 핵심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대철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거친 실력파 배우로 KBS 2TV 드라마스페셜 ‘화평공주 체중감량사
배우 주원의 '매너다리'가 공개돼 화제다.
배우 주원은 26일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주원의 '매너다리'는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 역을 맡은 배우 박기웅이 주원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박기웅의 키가 주원의 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아 주원이 다리를 벌려 키를
최근 수목극 시청률 1위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각시탈'의 두 번째 OST '안 되겠더라'가 오는 27일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될 '각시탈' OST에는 OST계의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가수 포맨(영재, 김원주, 신용재)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포맨이 오랜 시간 작업에 공을 들인 수록 곡 '안 되겠더라'는 최근 MBC '나
'각시탈'의 주원과 박기웅의 불꽃 튀는 대결이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이 제2라운드에 접어들면서 더욱 독해진 두 남자주원과 박기웅의 대결구도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훈남 소학교 선생님의 따뜻한 미소를 버리고 종로경찰서에 입성한 기무라 슌지 역의 박기웅의 변화가 눈
'훈남선생님' 박기웅의 눈빛이 달라졌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윤성식 연출, 유현미 극본)에서 조선을 사랑하는 일본인 기무라 슌지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기웅이 그간에 보여줬던 선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스틸컷을 20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박기웅은 누군가에게 총을 겨눈 채 소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와는 전혀 다른 강렬한 눈빛을 발
’‘각시탈’ 박기웅이 안타까운 사랑의 시작을 예고했다.
KBS 2TV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에서 조선을 사랑하는 일본인 기무라 슌지 역을 맡은 박기웅이 6일 방송된3회에서 강토(주원 분)가 쫓고 있는 목단(진세연 분)을 숨겨주며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의 갈등을 시작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빗 속을 헤매던 목단을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