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각시탈' OST '안 되겠더라' 27일 공개 '흥행 보증수표 나선다'

입력 2012-06-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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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최근 수목극 시청률 1위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각시탈'의 두 번째 OST '안 되겠더라'가 오는 27일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될 '각시탈' OST에는 OST계의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가수 포맨(영재, 김원주, 신용재)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포맨이 오랜 시간 작업에 공을 들인 수록 곡 '안 되겠더라'는 최근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활동한 작곡가 '최성일'이 작사 작곡에 참여 했다. 또 ‘시크릿가든’ OST를 주도한 윤민수가 함께 작업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성일과 윤민수는 이번 합작을 통해 OST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확실한 입지를 굳히게 될 전망이다.

그 외에도,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에 '배기필', 기타에 정재원, 그리고 42인조의 오케스트라와 '포맨'이 직접 참여한 코러스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어떤 '포맨'의 곡보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안 되겠더라'는 포맨의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수목 드라마 왕좌를 굳힌 ‘각시탈’은 형과 어머니의 죽음에 분노하고 고통스러워 하던 ‘이강토’(주원)가 친구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형 ‘기무라 켄지’(박주형)를 죽이고 2대 '각시탈'로서 각성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또 서로에게 첫사랑인 ‘목단’(진세연)을 둘러싼 3각 멜로 등이 본격화 되고 있다.

현재 '각시탈' OST 울랄라세션의 '굿바이 데이'의 인기가 식지 않고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포맨'의 참여로 그 여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각시탈'의 러브라인을 책임질 ‘포맨’의 ‘안되겠더라’는 오는 27일 음원 사이트 들을 통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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