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도 바디로션 매출 지속 증가세미백·트러블 관리 등 고민별 케어템 인기
바디로션이 '겨울 보습템'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얼굴처럼 몸도 꼼꼼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보습을 넘어 미백·트러블 등 기능성을 갖춘 바디로션이 여름철에도 일상 관리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30일 CJ올리브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기능성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에서 ‘바세린 바디워시’를 출시했다.
바세린 바디워시는 보습 성분인 바세린 모이스처 3 COMPLEX가 함유돼 보습 관리 및 수분 손실을 방지해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바세린 모이스처 3 COMPLEX는 고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 비타민E, 히알루론산
아모레퍼시픽이 기능성 바디케어 ‘일리 토탈에이지 바디로션’으로 젊은 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한방 탄력 케어 브랜드 ‘일리(一理)’내세우며 안티에이징 복합성분 ‘한방 바이오 시너지 콤플렉스(Synergy Complex)’를 개발했다.
한방 바이오 시너지 콤플렉스는 인삼, 콩, 녹차, 동백의 4가지 한방성분으로 구성돼 있는 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