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공주 등 글로벌 인사 240여 명 참석국보 10건·보물 13건 등 100건 전시…한국 미술 2300년 조명이재용 “예술·문화는 보존하고 함께 나눠야”
삼성이 영국 런던에서 한국 문화유산을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반도체 핵심 파트너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ASML·머크·자이스(ZEISS)·아이멕(imec) 등 주요 협력사 경영진
태극기 간편식 판매 수익금 일부 몽골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기념관에 전달패키지에 태극기·독립운동 업적 QR 담아…포켓CU 캠페인 5000여명 참여
CU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선보인 ‘태극기 간편식’이 한 달간 40만개 판매됐다. CU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몽골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대암 이태준 선생의 기념공원과 기념관에 기부했다.
CU를 운영하는 BGF
대한항공이 12월 인천~히로시마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일본 지방 노선 확대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2월23일부터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발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35분 출발해 히로시마공항에 낮 12시15분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1시25분 히로시마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2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간편식 1개 팔릴 때마다 기부금 100원 적립조성된 기부금 몽골 이태준 기념공원에 전달
CU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행정안전부와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고 독립운동가 대암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후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CU는 한돈을 활용한 '태극기 간편식' 3종을 선보인다. 고추장 불고기 정식과 마늘쫑 한돈 불고기 김밥, 한돈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협의지위 등록 추진에 맞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 주재 외국 공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엔기념공원과의 연계를 추진하며 국제 NGO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선 것이다.
그린닥터스재단은 최근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관과 주부산 몽골영사관, 유엔기념공원관리처 등과 잇따라
전쟁·기후위기 속 협력 강조…세계유산협약 새 비전 제시‘대한민국관’ 개관·국제학술대회 개최…문화외교 본격화종묘 지붕에 담은 연대 메시지…세계유산 미래 해법 모색
“위원회의 엠블럼인 종묘의 지붕처럼 이번 위원회가 전 세계인을 한 지붕 아래 모아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고 세계유산협약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허민 국가유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의 공식 얼굴로 낙점됐다.
지드래곤은 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세계유
한국과 몽골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21건의 협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경제·산업·보건·문화 등 전방위 협력 확대에 나섰다.
먼저 양국은 미래 산업과 공급망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유통물류 협력 MOU를 체결해 정책 협의체를 구축하고 상품·인력·
100만 피란민 품은 공동체…‘방 하나 내어주기 운동’으로 이어진 공존의 역사세계 유일 유엔기념묘지 품은 도시…국제 연대와 인류애의 현장 ‘유엔기념공원’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앞둔 부산…피란수도 유산, 세계유산 등재 향한 발걸음
전쟁은 끝났지만 부산에는 아직 그 시간이 남아 있었다. 부산근현대역사관에는 임시수도의 기억이, 재한유엔기념공원에는 국제 연대의
영(英)연방 가평전투 참전 75주년을 맞아 한국과 호주가 6·25 전쟁 당시 실종된 호주군 유해찾기에 나선다.
국방부는 한-호주 공동 유해발굴 작업이 2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약 한 달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목동리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굴에는 육군 제66보병사단, 호주 육군 미수습 전쟁사상자 지원국(Unrecovered War
거제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큰 그림을 제시했다. 중장기 성장 동력을 다지는 동시에, 경제·안전·복지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정책을 병행해 '미래 성장'과 '체감 행정'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이다. 변광용 시장은 12일 "2026년은 거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환점"이라며 전방위 시정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철도·국도·경제자유구역… 광역 교통망과 미래
포스코그룹, 2026년 시무행사 개최장인화 회장, 포항제철소서 새해 첫행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최우선 가치로 철강과 에너지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 경영을 내세웠다.
장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엄혹하다”면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살려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 간다면 포스코그룹에 제2, 제3의 전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1지구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되는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을 분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세교동 592-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1.5만㎡(약 3.5만 평) 규모로 제조형, 연구·업무형 지식산업센터 599실과 상업시설 46실이 함께 구성된다.
서스틴베스트 하반기 평가도 최고등급 획득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올해 한국ESG기준원의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코스피·코스닥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수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이 11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19회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에 국민대표로 참석해 헌화했다.
이날 행사는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 6·25전쟁 참전 22개국 대사, 보
LIG넥스원은 태국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 전시회 ‘D&S(디펜스 & 시큐리티·Defense& Security) 2025’ 전시회 기간 중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에 직접 방문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전시회 참가를 위해 태국을 방문 중인 구본상 LIG 회장 등은 11일(현지시간) 태국군 참전용
11월 11일. 연인과 지인에게 막대 과자를 건네는 ‘빼빼로데이’로 널리 알려진 날이지만, 이날은 동시에 ‘가래떡데이’이자 ‘농업인의 날’, 그리고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이기도 하다.
빼빼로데이는 1990년대 영남 지역 한 여중생들이 “키 크고 날씬해지자”는 의미로 빼빼로를 주고받은 데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994년께 과자업체의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부영그룹 회장)이 유엔 창설 80주년을 맞아 열린 ‘유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회장은 24일 부산 남구 대연동 재한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유엔(UN·국제연합) 창설 80주년 '유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군 상징 묘역에 헌화한 뒤 “유엔데이를 국가 공휴일로 재지정할 것을
"100년 전 번성했던 보성군을 '남해안 르네상스 시대의 중심'으로 빛나게 하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6일 보성군청에서 정책비전 투어를 통해 "보성은 전남을 넘어 남해안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만한 충분한 가능성과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투어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전남도의원, 김경열 보성군의회 의장,
DSEI 전시회 참관 중 한국전 참전용사 만나
LIG넥스원은 영국 런던 ‘첼시 왕립보훈병원’에서 치료 중인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럽 최대 전시회 중 하나인 ‘DSEI UK 2025’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전시회 참관을 위해 영국을 방문 중인 구본상 LIG그룹 회장과 신익현 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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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일 정년연장 최종안 논의…연내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9일 회의에서 65세 정년 연장 및 재고용 제도에 대한 최종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올해 안 입법 발의를 목표로 속
신과 신화, 인간들의 이야기가 풍성한 코카서스 3국의 첫 번째 여행지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Baku)다.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첫 여행지가 됐다.
먼저 한국엔 코카서스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다. 모스크바, 이스탄불, 카타르 혹은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국제공항을 경유해서 가야만 한다. 둘째,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적대국이기
친애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여러분. 저는 바상자브 주한 몽골대사입니다.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한국·몽골 공동학술조사 20주년을 기념한 ‘칸의 제국 몽골’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몽골 제국의 역사와 유목문화를 주제로 기획되고,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전시된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몽골의 유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