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18일부터 24일까지 회원 대상 항공권 할인 이벤트인 ‘JJ멤버스 특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JJ멤버스 특가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에 대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 기준 1만11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 예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
대한항공이 4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2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항공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대한항공은 작년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 감소한 1조
사모펀드는 ‘자본 시장의 꽃’이면서 ‘포식자’ ‘탐욕의 약탈자’라는 두 얼굴을 가졌다. 경영권 사들인 후 기회가 되면 막대한 차익을 남기고 미련 없이 떠나는 속성 때문이다. 때론 위기에 처한 기업의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PEF, 투자액 14년간 5876.8% 성장… GDP 1% 육박= 기업 경영권에 투자하는 PEF는 2
사주 지분이 많은 계열사를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구속 여부가 12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이세창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박 전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시작했다. 박 전 회장이 혐의를 다투고 있어 결과는 밤 늦게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가고 싶은 호주, 만나고 싶은 호주' 콘셉트로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을 세 차례(15일, 22일, 30일)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15일과 22일은 오후 12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부산, 후쿠오카, 제주 상공을 비행한 뒤 오후 14시 50분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30일은 오전 09시 30분에 출발해 오전 11시 5
인도 교민 172명이 오늘 특별기로 귀국길에 올랐다.
3일 주첸나이총영사관과 첸나이한인회은 현지 교민 172명이 4일 오전 0시 30분(이하 현지시각) 인도 남부 첸나이국제공항에서 인도 비스타라항공 특별운항편(UK6301)을 이용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 특별편에는 현대차 인도법인 주재원 가족과 출장자·유학생 등이 탑승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유전자 증폭
인도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교민 170여 명이 귀국한다. 인도는 심각한 수준의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시달리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인도 내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우리 국민 귀국 수요 급증으로 교민 수송용 부정기편을 2회 운항하고, 추가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중수본은 현대자동차 주재원 등
AK플라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Love is here’ 시즌 테마를 AK플라자 전 점에서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Love is here’ 시즌 테마는 감사함을 전할 곳이 많은 5월 소중한 사람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그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7가지 컬러의 무지개빛으로 형상화했다.
AK플라자는 이번 시즌 기간, ‘코스메틱 브랜드
제주항공이 29일 서울시 마포구 AK&홍대 1층에 제주항공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를 오픈했다.
제주항공은 이날 오전, ‘여행맛’ 오픈에 앞서 현재 입사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승무원을 대상으로 사전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이사, AK플라자 김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
대한항공이 영종도 운항훈련센터 부지를 최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 이후와 통합 항공사 출범 등을 준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2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2월 영종도 운항훈련센터 부지를 보잉코리아로부터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영종도에 있는 대한항공 운항훈련센터는 대한항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4일로 취임 2주년을 맞는다. 고(故)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그룹 경영권을 이어받은 그는 창업주인 조중훈 회장과 아버지 조양호 회장에 이어 3대째 ‘수송보국’을 실현하고 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24일 조원태 회장의 취임 2주년을 맞이한다. 다만 별도의 기념행사는 열지 않을 예정이다.
그는 취임
국내선 여객 수요가 완전히 회복세로 돌아섰다.
최근 국내선 탑승객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 해인 2019년보다 늘어난 것이다.
국내선 수요 상승에도 항공사들은 국제선 비행기를 제대로 띄우지 못해 당분간 가시밭길을 걸을 전망이다.
19일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1~15일 기준 주요 항공사 7곳(대한항공ㆍ아
제주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고객 유지를 위한 유튜브 채널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제주항공은 2만4400여 명 △티웨이항공은 1만5400여 명 △진에어는 1만2000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이밖에 △에어부산의 구독자 수도 4만8100여 명에 달해 LCC 가운
진에어가 기내식 콘셉트 냉장 가정간편식(HMR) ‘지니키친’의 프리미엄 라인 신메뉴를 13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신메뉴는 호주산 쇠고기 안심, 특제 소스, 채소 가니시, 모닝빵 등으로 구성된 ‘지니 스테이크’다.
지니 스테이크는 전자레인지 또는 오븐을 이용해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게 준비됐다.
“제주항공 기내식 카페에서 여행의 행복을 맛보세요!”
제주항공이 5월부터 약 3개월간 서울시 마포구 AK&홍대 1층에 제주항공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기내식 카페에서는 불고기덮밥, 흑돼지덮밥, 파쌈불백, 승무원 기내식 등 기내식 인기메뉴 4종을 객실 승무원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
진에어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진마켓(진MARKET)’을 오픈한다.
판매 대상 노선은 국내선 전 노선과 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세부, 다낭, 방콕, 괌 국제선 7개 노선이다.
국내선 특가 항공권은 내달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운항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왕복 총액 최저 운임 기준 1만 원대부터 판매된다.
제주항공은 30일부터 15일간 리프레시포인트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리프레시포인트 10만 포인트 이상을 구매 후 10만 포인트 이상을 사용하고 다음 달 31일까지 탑승을 완료하면 사용한 포인트의 7%를 추가 적립해 준다.
제주항공 리프레시포인트는 기존 항공사의 보너스항공권
진에어가 2021년 상반기 ‘진마켓’ 티저페이지를 26일 공개했다.
진마켓은 진에어 프로모션 가운데 가장 낮은 운임의 항공권을 대규모로 판매하는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이다.
이번 진마켓은 진에어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10시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열린다.
대상 노선은 국내 전 노선과 국제선의 경우 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세
롯데백화점은 진에어와 함께 여행 감성 그대로의 리얼 기내식 세트를 구매할 수 있는 ‘진에어 기내식 팝업 스토어’를 관악점 1층에서 4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메인 상품은 펜네 파스타와 헝가리식 소고기 스튜가 메인인 유럽여행 테마 ‘헝가리식 비프스튜 SET’, 취나물 밥과 탕수 소스가 올라간 치킨의 홍콩 여행 테마 ‘캐슈넛치킨 SET’,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