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보통주 1주당 600원 분기배당 결정...1420억 규모
△아시아제지, 보통주 1주당 50원 분기배당 결정...18억 규모
△SK텔레콤, '해외 5GW AIDC 추가 확보 검토' 기사에 대한 해명..."구체적 계획 없어"
△한국금융지주, '롯데손보 인수 추진 관련 기사'에 대한 해명..."인수하지 않기로 결정"
△STX, 최대주주 변경.
AI 비전검사와 공정제어 등 중소 제조기업의 AI 적용 사례가 한자리에 모인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삼성전자와 함께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스마트비즈엑스포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비즈엑스포는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협력 행사다.
올해는 생활용품·산업용품·기계설비·부품
기계·수처리 설비 전면 정비12일부터 12월 말까지 휴관
장수군이 개관 19년을 맞은 ‘한누리전당 서울관’의 노후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장수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말까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한누리전당 너울관 노후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너울관은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시설이다. 군은 금강수계기금을 활용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기술로 구축한 발사대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의 5차 발사 성공을 뒷받침했다. 나로호와 누리호 사업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차세대발사체 사업으로 이어가며 우주발사대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HD현대중공업은 7일 실시된 누리호 5차 발사에서 사전 점검과 테스트를 수행하고 발사대시스템
건설산업의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종합·전문건설업체가 함께 공사에 참여하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현재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특례가 연말 일몰을 앞둔 가운데 이를 상시 제도로 전환하고 관련 법령에 제도의 목적과 대상 등을 명확히 규정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민병덕·김남근·이강일·염
△LS일렉트릭, 미국 자회사 LS ELECTRIC AMERICA Inc.의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프로젝트 수주...1812억 규모
△아이에스동서, 남산 4-7 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3451억 규모
△씨케이솔루션, LG유플러스 파주 1239 신축공사 기계설비공사-1공구 공사 수주...229억 규모
△두산에너빌리티, 베트
그룹 10개 관계사 2200명 순차 입주 진행업무공간 넓히고 ‘원 IT’ 협업 시너지 강화 어린이집·식당 개방 등 지역 상생도 확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자 유려한 곡선을 두른 금빛 건물이 시선을 잡아끌었다. 거대한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외관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인피니티 심볼’이 녹아 있다. 하나금융이 새 둥지로 삼은 청라헤드쿼터(HQ)다.
건물 안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중소기업 기업승계 과정의 현장 애로를 공동 발굴하고 차세대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관련 세제와 법률 교육을 추진한다. 승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류분 소송 등 법률 리스크와 가업상속공제 등 지원제도 활용도 함께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30일 서울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협회와 중소기업 기업승계 지원
LG CNS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먼저 짓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만큼 AI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하고 수요에 따라 증설하는 ‘모듈형 AI 팩토리’ 사업을 본격화한다.
LG CNS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박람회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서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
60MW급 규모ㆍ10월 착공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이 8700억원 규모의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신설한 지 약 6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 추진 중인 사업까지 계약이 성사되면 연내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가 약 1조9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28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군산 SGC AI 데
7월 끼임 사고로 근로자 사망이 발생한 HL만도 평택공장에서 100건 이상 ‘산업안전보건법’ 등 위반이 확인됐다. 이 중 끼임 사고와 관련이 있는 규칙 위반은 26건이었다.
고용노동부는 21일 HL만도 평택공장에 대한 산업안전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노동부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7월 발생 사망사고 유형인 끼임을 야기하는 기계·설비 등 위험요
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 직원들이 받은 급여가 1인당 평균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반기에만 직원 평균 급여가 1억원을 넘어선 기업 20곳 가운데 12곳이 증권사로 나타나 금융투자업계의 높은 보수 수준이 두드러졌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비교 가능한 345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올
서울시가 시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기업의 공간 활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 체감형 규제 3건을 추가로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기업 관련 규제로 마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공간 활용 제약을 풀었다. 기존에는 직접적인 실험실 위주로만 연구시설을 인정받았으나, 최근 고시 개정을 통해 시제품 제작과 기술 실증 공간도 건축연면적의 20% 이내에서
서울시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건설업체 공사비 산정능력 강화를 위해 '공사 절차서'와 '공사비 산정기준(품셈) 해설서'를 개발해 다음 달 중 제작·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지난해 하반기 시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와의 간담회에서 중소 건설업체가 공사비 산정 역량 부족으로 시공하고도 공사비를 못 받는 사례가 많다
특수안전 매출 비중 60%…터널 400개 제트팬 진단전기·승강기까지 통합한 AI 예지정비 추진발
소방시설 관리는 현장 점검과 종이 보고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화재경보가 오작동하면 기술자가 직접 출동해야 하고 담당자가 바뀌면 과거 관리 이력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도 있다. 2025년 기준 전국 소방대상물 275만5000개소 가운데 전문업체에 관
상반기 매출 449.9억 달성…순손실 87% 대폭 축소반도체 배관ㆍ설비 등 하이테크 인프라 중심 사업구조 재편 결실
엑시온그룹이 반도체 인프라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이 60배 이상 급증하고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하면서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소에도 본격적인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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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공구 6.0㎢ 추가 지정…전체 14.1㎢로 확대AI·로봇·수소 클러스터에 관세·물류 원스톱 지원
관세청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와 AI·로봇·수소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5일 관세청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과 협력해 전날 새만금산단 3·
기계설비인 500명 한자리에…현동수·박계석 대표 대통령 표창
AI 시대를 맞아 기계설비산업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과 우수기계설비인 시상이 진행됐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2026 기계
건설 유공자 107명 정부 포상AI·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전시
정부와 건설업계가 AI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건설의 날은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산업 발
무한 자원처럼 사용한 자연 생태계환경문제 넘어 경제 토대로 인식해인류 最古자본 ‘숲·물·토양’에 주목
숲은 자산일까? 아마 대부분의 금융인은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은행 대출을 받을 때 숲은 담보로 인정되지 않는다. 기업의 재무제표에도 숲과 생물다양성은 자산으로 기록되지 않는다. 금융은 오랫동안 공장과 건물, 기계설비는 자산으로 인정해 왔다. 반면 자연은
김병준(64) 씨는 2019년 60세에 KT&G에서 정년퇴직했다. 본래 전매청(재무부에 속해 담배·인삼 등의 전매를 담당하던 기관) 공무원으로 입사한 그는 거의 40년 동안 회사에 몸담으며 열심히 일했다. 시설관리, 생산관리, 영업 업무 등을 맡아서 했다.
김병준 씨는 은퇴 후 기술을 갖고 싶었다. “이론은 많이 아는 편인데 실무적인 지식은 부족
에너지관리기능사는 우리 일상에 빠질 수 없는 보일러를 설치하고 관리, 정비하는 일을 수행한다. 다른 말로 ‘보일러공’이라고도 한다. 단순한 업무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에너지관리기능사가 하는 일은 다양하다. 더욱이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증은 공조냉동기계기능사와 함께 산업설비 분야에서 양대 산맥으로 인정받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아파트, 호텔,
지구온난화 시대에 공조냉동 분야가 주목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공조란 공기조화(Air Conditioning)의 줄임말이다. 공조냉동 업무를 쉽게 설명하면 건물의 냉난방을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공조냉동 분야 취업의 첫 단계 자격증이자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소개한다.
공조는 온도와 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