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IBK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은행의 금융상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상품은 기업은행의 히트상품인 △급여통장 △핸드폰결제통장 △스타일카드 △적금&펀드를, 브랜드이미지는 기업은행 광고슬로건인 △평생 IBK 당신도 IBK △개인도 기
하나은행은 29일 급여이체 고객 대상으로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주는 ‘늘 하나 급여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급여이체와 함께 △적립식상품 이체 월10만원 △신용카드 월10만원이상 결제 △스마트폰뱅킹 가입 △신용대출 1천만원 이상의 요건 중 2가지 이상 충족될 경우 전자금융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또 이 상품을 가
이달부터 서민금융대출인 햇살론을 대출받을 때 6~9등급의 저신용이지만 고소득자들의 대출이 제한된다.
또 업권별 자율적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운용해 햇살론 대출시 여신심사가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기로 했다.
8일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추진현황 및 제도개선' 방안을 통해 신용 6등급이하의 일부 고소득자도 햇살론을 받아 서민대출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
'홀씨대출' '햇살론 캐피털' ' 미소캐피탈'
저금리로 출시한 신용대출 상품을 도용한 불법 대출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부업체들이 저금리의 신용대출 상품과 유사한 고금리 불법대출로 고객을 유도하는 반면 햇살론과 미소금융의 자금을 받기 위해 서류를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신용등급 6등급인 A씨는 햇살론 캐피털이란 곳에서 전화를 받고 저축
앞으로 대부업체들은 500만원 이상의 한도대출 상품을 판매할 때 반드시 고객에게서 소득증빙 서류를 받아 심사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대부업법상 500만원 이상 대출을 해줄 경우 소득증빙 서류를 받도록 한 조항과 관련, 한도대출 시에도 대출한도가 500만원을 초과하면 이 조항의 적용을 받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도대출이란 은행의
IBK기업은행은 창립 49주년 기념 고객 사은 행사로 총 1조5000억원 한도로 특별예금을 8월말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예금은 3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은행과 최초로 거래하는 고객의 경우 실세금리정기예금(1년제 기준) 최고 연 4.23%, 중소기업금융채권 최고 연 4.40% 금리를 제공한다. 기존 고객에겐
서민대출 상품'햇살론' 출시 첫날, 무작정 서민금융기관을 찾은 고객들 중 적지 않은 고객들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챙겨야할 서류가 한두 가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우선 자영업자는 신용보증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사업장 및 거주주택 부동사 등기부부등본 및 임대차 계약서, 금융거래확인서, 사업사실확인서류,법인등기부등본(법인의 경우)등 을 지참
IBK기업은행은 네이버 금융플라자에 개점한 온라인 점포 ‘IBK이끌림존’ 이용고객에게 아이패드ㆍ스타벅스 커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오는 8월 13일까지 인터넷에서 이벤트 내용을 가장 많이 전파한 고객에게 아이패드와 아이팟,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준다.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이벤트 게시판에 있는
전북은행은 급여이체거래고객에게 금리우대 및 은행거래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상품 'JB플러스급여통장'을 28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한 후 매월 급여이체거래 실적이 있는 고객에게는 전자금융 이용수수료면제, 자동화기기(CD기 등) 영업시간외 수수료 면제, 환율우대 및 외환 송금수수료 면제, 대출시 이율우대
IBK기업은행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IBK핸드폰결제통장 등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4개를 선정해 신규 가입고객에게 경품 추첨권을 제공하는 '고객사랑 통 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6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IBK핸드폰결제통장, IBK급여통장, 서민섬김통장, 주택청약종합저
메리츠종합금융증권(사장·최희문)이 종금과 증권을 통합해 출범한 후 지난 1일 종합자산관리계좌(CMA)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현재 CMA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더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고 은행과의 경쟁도 한층 심각해 지는 등 많은 장애물들이 있기 때문에 메리츠증권의 기대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시중은행의 ‘급여통장’까지 위협할 정도로 큰 성장세를 기록했던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의 인기가 시들어가고 있다. CMA의 고금리 메리트가 떨어지면서 시중 자금이 증권사에서 은행으로 이동하고 있다.
2일 금융투자협회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현재 증권사들의 CMA 잔액은 37조7746억원으로 올해 들어 4600억원 줄어들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5일 윤종호 전 상무를 SC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는 SC제일은행에 2008년 합류했으며 소매금융트랜잭션뱅킹부와 프리미엄뱅킹사업부의 책임자를 역임하며 두드림 통장, 외국인 고객을 위한 뱅킹서비스(Expat Banking) 및 급여통장 등 여러 가지 성공적인 소매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1997년 우리나라는 외환위기로 대공황에 휩싸였다.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대우그룹과 한보 등 국내 10대 그룹이 줄줄이 무너졌고 덩달아 자금줄을 대주던 은행들도 줄 파산의 연속이었다.
그로부터 11년이 지난 2007년 말 글로벌 금융위기로 우리 은행들은 또 한번 위기를 겪는다. 미국의 투자은행 JP모건과 리먼브러더스가 파산 했고 글로벌 파
대우증권은 16일 외환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으로 돌려받는 캐쉬백 서비스가 강화된‘대우증권CMA-외환Epass카드’를 출시했다.
‘대우증권CMA-외환Epass카드’는 CMA계좌를 통한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며, 전국 은행 ATM기 이체 및 출금수수료가 면제되는 대우증권CMA의 장점뿐만 아니라 외환Epass카드만의 다양한 부가서비
앞으로 음식점이나 서점 종업원 등 소득증빙이 어려운 근로자들도 생계 신용보증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8일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근로자 생계 신용보증대출'의 지원 대상을 오는 9일부터 근로소득 증빙이 어려운 음식점, 서점 등의 영세업체 종업원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소득금액 증명, 건강보험증, 일용근로소득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올해 증권사의 최대 화두 가운데 하나였던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내년에도 은행 월급통장을 따라잡기에는 여전히 힘에 부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CMA 통장이 증권사의 성장 발판으로 도약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판단이 우세하기 때문이고 은행 고금리 월급통장과의 경쟁도 치열해 신규 고객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은행들의 ‘급여통장’과 증권사의 ‘CMA’ 싸움에서 증권사는 외형확장에 어느 정도 승리는 했지만 시중자금을 흡수하지 못해 돈이 없는 계좌만 늘어 초반 싸움은 은행쪽의 승리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20일 기준 CMA 계좌 수는 964만661개로, 지난 7월 말보다 61만6888개(6.8%)가 늘어났다.
이처럼 계좌 수는
외국계은행들이 서민경제 불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수료 잇속 챙기기에 나서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외국계은행들이 한국에 진출한지 42년이 흘렀지만, 사회적 기능보다 자사이익에만 취중하고, 수수료 논란까지 더해져 국내 선진금융 도입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라는 지적이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조경태 의원(민주당)에 따르면 주요 7개 은행의
급여통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를 유지하다 최근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열풍에 고전하던 은행들이 고객들을 다시 붙잡기 위해 통장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8일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들은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 주거나 작은 금액에도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며 증권사들은 지급결제 서비스와 함께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신용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