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11일 증협 23층 회의실에서 연말 저소득층 지원 성금으로 임직원들이 모금(급여반납분 및 사회공헌기금 등)한 1억339만9457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증협은 과거에도 증권회사와 공동으로 2005년 미국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성금 3억1720만원과 동남아 쓰나미 구호성금 4억5200만원 및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재해
엑큐리스가 고강도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체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엑큐리스는 26일 연초에 실시한 연봉직 사원의 급여동결, 간부직사원의 급여반납등의 자구책에 이어 다음달부터 2차 인원구조조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부진한 실적을 보인데 따른 자구책으로 올해에는 비용절감 및 수익성 개선으로 반드시 흑자전환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