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이 경기 포천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를 짓는다.
금호산업은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공동주택 신축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9층 높이로 아파트 6개 동, 579가구가 들어선다. 지금까지 포천시에 지어지거나 계획된 아파트 중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다. 건폐율은 20.2%에 불과해 조망권과 일조권, 주거 쾌적성을 한 번
지금까지 세종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가장 분양가가 비싼 아파트인 산울동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청약에 8만여 명이 몰렸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2일 평균 경쟁률 183.2대 1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390가구를 일반분양했는데 7만1464명이 몰렸다. 전날 특별공급에 1만3382명이 청약을 신청한 것을 더하면 약 8만5000명이 청약에 뛰어든
금호산업은 인천 연수구 인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4지구에서 LNG 저장탱크 증설 공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만 킬로리터(㎘)급 LNG 저장탱크 3기를 증설하는 사업이다. 5년 동안 공사비 3215억 원이 투입됐다. 금호산업이 창사된 이래 단독 수행한 공공 공사로는 최대 규모다. 저장탱크 증설 공사가 끝나면서 인천 LNG 생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그의 조카 박철환 상무의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하자 금호석유화학의 금호리조트 인수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박철완 상무의 경영권 분쟁이 불거지면서 금호석유화학이 추진 중인 금호리조트 인수에 불똥이 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앞서 20일 아시아나항공은 금호리조트 매각 우선협상
금호산업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다음 달 세종 산울동 6-3 생활권에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아파트를 분양한다. 올해 세종에서 분양하는 첫 아파트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다음 달 1일 특별공급 신청을, 2일과 3일엔 각각 1ㆍ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2~24일이다. 블록별 중복 청약은 불가능하며 당첨 후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10~12월)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와 발주청, 지방자치단체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사망사고 명단공개는 건설 주체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경영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2019년 5월부터 시행 중이다. 지난해 4월부터는 분기별로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지에스건설, 포스코
신한금융투자는 11일 유가 반등에 수혜를 받는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증시 대비 상승폭이 크지 않은 쌍용양회, 금호산업, SK텔레콤 등이 추천 종목이다.
강송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해외(미국)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는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면서 “국가나 지역 외에도 글로벌리 오르거나 내리는 업종이나 테마(th
회사에 불리한 자료를 지우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직원을 매수한 금호아시아나그룹 전직 임원이 검찰에 구속됐다. 금품을 받은 공정위 직원도 구속됐다.
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민형 부장검사)는 지난해 말 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전략경영실 상무 윤모 씨와 공정위 전 직원 송모 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21일 이들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31일 공개했다.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주요 평가항목은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안전점검 활동, 안전교육, 재해예방 활동, 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이다.
올해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176개 현장에 참여한 213
박삼구 금호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자 금호가 3세인 박세창(45) 아시아나IDT 사장이 내년부터 금호산업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금호산업은 회사 사내 게시판에 박 사장이 내년 1월 1일부로 금호산업 사장을 맡는다는 인사 발령 사항을 공지했다.
현재 금호산업 대표이사는 서재환 사장이다. 박 사장은 경영관리본부와 감사팀을 관장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의결권행사 주주 41.8%가 참여해 96.1%가 무상감자(자본금 감소의 건)에 찬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28일 액면가 5000원의 기명식 보통주식 3주를 동일 액면 금액의 보통주식 1주의 비율로 병합하는 3:1 비율의 무상
금호산업은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기술인 ‘KH-ABC’의 녹색기술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KH-ABC는 바이오가스 기술로는 국내에서 최초로 녹색기술인증과 환경신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와 오염 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금호산업은 녹색기술인증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그룹 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전략경영실을 해체했다.
8일 금호그룹에 따르면 전날 정기 임원 인사와 함께 그룹 전략경영실을 해체했다.
전략경영실은 회장 직속 조직으로 1994년 8월 회장 부속실 산하 비전추진팀으로 시작했다. 이후 비전경영실로, 2002년 전략경영실로 이름이 변경됐다.
전략경영실은 그동안 아시아나항공 등 금호
12월 첫째 주(11월 30일~12월 4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98포인트 오른 2731.45로 장을 마쳤다. 이 기간은 개인은 1조4645억 원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733억 원, 8723억 원을 순매도했다.
◇‘윤석열 테마주’ㆍ‘코로나 백신주’ 강세...서연이화 ‘47.12%↑’=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정치인 테마주가 강세를
금호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한 평면 디자인 ‘CURE SPACE(치유 공간)’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큐어 스페이스는 집을 단순한 거주의 공간이 아닌 치유 공간으로 바라보고 설계한 평면 디자인이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CURE PANTRY(클린룸+팬트리공간)와 쾌적한 재택근무 공간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