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라이트메탈이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경량 알루미늄 바디하우징 개발을 본격화한다. 현대자동차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는 국책과제와 관련해 2500톤급 레오캐스팅 설비의 기술검증(PoC)을 마쳤으며, 2027년 금형과 초기 시제품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26일 한주라이트메탈 관계자는 “현재 로봇용 알루미늄 바디하우징의 소재·공정 기반을 확보하는 단계로 신합
마키나락스가 자동차부품 열간단조의 금형 설계부터 생산·품질관리까지 인공지능(AI)으로 연결하는 총사업비 118억원 규모의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R&D)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마키나락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과제명은 ‘AI 기반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 금형
한양대학교 ERICA가 숙련공의 경험과 감각을 인공지능(AI)으로 데이터화해 금형 작업을 지원하는 지능형 가이드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한양대 ERICA는 배터리소재화학공학과 이재원 교수 연구팀이 자이컨시, 아이젠 등과 함께 산업통상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은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전체 컨소시엄
한국투자증권은 12일 한라캐스트에 대해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고 수주 및 협업 모멘텀도 양호하지만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주가 변동은 주의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한라캐스트는 지난달 코스닥에 상장한 다이캐스팅 정밀부품 전문 기업이다. 마그네슘 금형 설계부터 주조, 가공, 품질검사 등 후공정까지 부품 생산에 필요한 모든 공정을 내재화하고 있다. 다이캐
전제중 에스아이티 대표와 황재윤 리하온 대표가 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16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전 대표는 2002년 창업 이후 22년간 회사를 경영하며 내부고객 만족이 외부고객 만족의 출발점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 복지 향상과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에스아이티는 자동차 혼, 와이퍼 부품과 압력조절장치를 제조
현대자동차·기아는 수십 년간 쌓아온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량용 프레스 금형 설계를 자동화하는 ‘프레스 금형 자동설계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레스 금형은 자동차의 외판을 생산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차량의 트렁크, 후드, 휀더 등의 제작 시 활용된다. 구조에 따라 하나의 외판 부품에 총 3~5번의 프레스 공정이 필요하며 각
원통형 배터리 안전부품 ‘탑 캡 어셈블리’ 제조 전문기업 성우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1992년 설립된 성우는 초정밀 프레스 성형 기술력을 축적해 원통형 배터리 부품과 자동차 전장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원통형 배터리 상단에 위치하는 탑 캡 어셈블리다.
탑 캡 어셈블리는 원통
'젠바디'에 스마트공장 전문가 급파 수요 폭등한 자가진단키트 부족 현상 해소 위한 것마스크, 진단키트, LDS 주사기 지원에 이어 4번째'스마트공장' 지원 통한 생산성 제고로 위기 극복 기여
삼성이 국내 자가진단키트 생산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나섰다.
24일 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국내 자가진단키트 생산 업체를 대상으
동원시스템즈가 24일 2차 전지용 캔 제조업체인 엠케이씨(MKC)의 지분 100%를 156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1위 종합 포장재 기업인 동원시스템즈는 지난해 11월 충남 아산시에 있는 아산사업장에 2차 전지용 알루미늄 양극박 생산 설비를 증설한 데 이어, 이번 인수로 2차 전지용 캔 사업까지 진출하면서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첨단 소재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비정질 금속 소재 제조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금속재료연구본부 나영상 박사 연구팀이 저비용 무결함 비정질합금 박판 제조를 위한 새로운 방식의 급속냉각 감압주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비정질합금은 일반적인 결정질합금에 비해 2배 이상의 고강도, 4배 이상의 큰 탄성한계는 물론, 탁월한 내구
디오스텍 자회사 나노몰텍은 20일 오토스윙과 기술 협업을 통해 차세대 용접마스크 제품을 함께 개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오토스윙은 세계 최초로 컬러 용접마스크 기술을 개발한 국내 기업이다. 자동 차광 용접마스크, 보안경 등의 산업처리공정 제어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조 중이며 차세대 용접마스크를 개발하고 있다.
나노몰텍은 이번 기술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세계 1위 ‘스마트팩토리’ 현장을 직접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어 기쁩니다.”
정부와 민간 기업에 ‘스마트팩토리’ 혁신이 일고 있다. 적은 인력으로 가장 빠른 시간에 최대, 최적의 완제품을 만들어 내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공을 들여야 결국 글로벌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서다. 12일 찾은 광주시 하남산단 삼성전자 그
설계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더블유캐드코리아는 최신 버전의 올인원 CADㆍCAM인 ‘ZW3D 2019’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3D CAD 프로그램 ‘ZW3D’는 올인원캐드캠으로 곡면 설계, 금형 설계 등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계 및 제조에 필수적인 ZW3D 프로그램은 BOM 데이터 추출 시 PLM, MES와 연동이 가능하고 빠른 속도의 곡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중기청)은 대동몰드가 서울지역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뿌리산업은 모든 제조업의 근간산업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제품경쟁력 확보에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도 ‘3D 업종’ 등으로 인식돼 그 역할과 중요성이 부각되지 못하며, 인력부족 및 경영 악화가
이차전지 배터리 핵심부품 생산기업 신흥에스이씨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이차전지 시장 주요 메이커로 발돋움한다.
신흥에스이씨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이달 28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1~12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18~19일
리드프레임 및 패키지제조기업 매직마이크로가 2종의 사물인터넷(IoT)용 리드프레임(LF)을 개발을 완료하고 추가로 2종을 개발을 끝낼 전망이다.
7일 매직마이크로는 IoT센서용 리드프레임을 2종 개발했고, 이르면 이달내 2종을 추가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드프레임은 LED나 칩을 지지하는 프레임을 말한다.
특히 이번에 개발한 IoT칩(반도체)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지인들의 혼수 리스트를 살펴보니 공통적인 제품이 눈에 띄었다. 바로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 Q9500’. 몇 년 전만해도 혼수로 에어컨을 사면 부부가 바람을 피울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 에어컨이 혼수 가전 명단에서 제외됐었는데, 이제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무풍에어컨을 설치하고 인증샷을 보낸 지인이자 직장인 김유미(31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금형 전문기업 프라코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김진우 프라코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상장을 계기로 국내 자동화 설비 투자를 강화하고, 유럽을 넘어 중국과 미국 등에도 진출하겠다”라고 말했다.
1967년 대한페인트잉크사의 플라스틱 사업부로 출발한 프라코는
삼성이 후원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한다.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 스마트공장 보급업체 대표는 23일 구미대 본관에서 ‘스마트공장 혁신과정 고용예약 협약 MOU’ 체결식을 가졌다.
경북센터는 스마트공장 보급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인 중소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해 구미대와 ‘스마
세라믹 연구개발, 기업지원, 기술이전, 시험분석, 정책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세라믹 허브기관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강석중, 이하 KICET)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이하 컨소시엄 사업)으로 세라믹 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컨소시엄 사업은 재직자의 직무능력 강화와 미취업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