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16일 '5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7인 중 2인(장용성, 유상대) 인상 소수의견동결 의견 낸 위원들도 "금리 인상 필요"
지난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언급한 대로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대체로 한 방향을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의 당시 7명의 금통위원 중 2명(장용성, 유상대)만이 인상 소수의견을 내놨지만, 동결
새누리당 강봉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양적완화’ 공약에 비판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경제는 나빠지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느냐.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경제 상황은 자꾸 어려워지는데,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매달 금통위원회를 하며 기준금리를 몇 달씩 계속 동결만 하고 있지 않느냐”면서 이같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175일동안 공석인 상태가 문제로 지적됐다.
18일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은 한국은행 국정감사 전 배포한 자료를 통해 "한국은행 금통위원 자리가 6개월 가까이 비어있다"며 "7명이어야 하는 금통위원회가 지난 4월 이후 6명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금통위 본회의가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연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