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시멘트사·협회와 2차 업무협약 연료 대체율 65% 달성 목표
한국산업은행이 시멘트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1조 원 규모의 추가 금융 지원에 나선다.
산은은 한국시멘트협회 및 주요 시멘트 6개 사(삼표시멘트·쌍용C&E·한일시멘트·아세아시멘트·성신양회·한라시멘트)와 ‘제2차 시멘트 산업의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산업·금융 협
자금조달 다변화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지원
한국산업은행은 경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함께 ‘한국산업은행-지방국립대병원 금융협력 프로그램’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은이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자본시장을 활용한 맞춤형 지역 정책금융 상품을 제공해 지방으로 자금흐름을 확산시키는 생산적 금융을 추진하기 위해 마
한화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그린에너지 및 탄소중립분야 기업에 투자하는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 결성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는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이 체결한 5조 원 규모의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 일환으로 결성 규모는 총 1030억 원이다.
‘스마트한화KDB
한화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바탕으로 100년 기업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는 최근 ‘한화그룹 ESG위원회’를 만들었다. 계열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원하고 그룹 차원의 ESG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모든 상장 계열사에도 ESG위원회를 설치했다. 각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 기구로 ESG 모든
산업은행은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최대현 선임부행장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산업은행 전무이사는 회장의 제청으로 금융위원회가 임면한다.
최 신임 전무이사는 1992년 입행 이후 약 30년간 기업금융, IB(투자은행)업무, 베트남주재원, 기업금융3실장, 비서실장 등 다양한 업무 경력을 보유한 금융전문가이자 은행 노조위원장 또한 역임했다.
SKC는 산업은행으로부터 이차전지와 친환경 소재 육성에 필요한 자금 1조5000억 원을 조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SKC와 산업은행은 전북 정읍시 SK넥실리스 정읍공장에서 ‘이차전지ㆍ친환경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ㆍ금융협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산업은행은 향후 5년간 SKC의 이차전지 및 친환경 소재 연구ㆍ개발ㆍ투자와
LS전선은 KDB산업은행과 '해저케이블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ㆍ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LS전선 동해사업장에서 열렸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산업은행으로부터 해저케이블 등 친환경 사업에 향후 5년간 최대 1조 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회사 측은 “LS전선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 해저케이블 사업에
시멘트 업계가 KDB산업은행으로부터 탄소저감 설비 투자와 친환경 산업 전환에 필요한 자금 1조 원을 2025년까지 지원받는다. 업계는 이를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올릴 계획이다.
한국시멘트협회는 23일 서울시 여의도 산업은행 IR센터에서 ‘시멘트산업의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산업ㆍ금융 협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
한화그룹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그룹은 3월부터 한 달간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 일대 약 5㏊(헥타르) 부지에 태양광 양묘장에서 태양광 에너지로 키운 아까시나무 1만5000그루를 심어 ‘한화 태양의 숲 8호’를 조성했다.
연간 162톤의 이산화탄소와 330톤의 미세먼지를 흡수할 수 있는 규모다.
한화토탈
한화그룹은 12일 한국산업은행과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ㆍ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산업은행은 앞으로 5년간 한화그룹에 최대 5조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자금은 한화그룹의 태양광,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 인수ㆍ합병(M&A), 연구ㆍ개발(R&D), 시설투자, 운영자금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은
현대차는 1일 수은과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사에서 '미래 모빌리티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사업 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선점을 위해 체결됐다. 현대차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수은으로부터 미래 모빌리티 사업부문에 2023년까지 3조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받는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현대자동와 3조 원 규모의 ‘미래 모빌리티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수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사업에 오는 2023년까지 총 3조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할 방침이다.
현대차와 중소·중견협력사의 미래 모빌리티 사업 해외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과 국내외
현대자동차와 한국수출입은행이 금융 협력 체계를 강화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1일 수은과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사에서 '미래 모빌리티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재훈 현대차 사장, 방문규 수은 행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의 미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농협은행이 SK하이닉스의 글로벌 미래 투자를 위해 5년간 3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 또 SK하이닉스와 1000억 원 규모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반도체 펀드 조성도 함께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오후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에서 이같은 내용의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
산업은행은 수출입은행, 농협은행과 LG화학과 5억5000만 유로 규모의 그린론(Green Loan)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론은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고효율에너지 등 친환경 관련 분야로 대출금의 용도가 제한된 대출 제도를 말한다. LG화학은 미래 전략사업인 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이 7000억 원 규모의 그린론(Green Loan)을 조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위기에도 세계 배터리 시장 제패에 나선다.
LG화학은 23일 산업은행 등 금융기관과 5억5000만 유로(약 7000억 원) 규모의 그린론 조달 계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린론은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고효율에너지 등 친환
“해외 시설투자 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상생하게 되는 이번 사례는 앞으로 소재·부품·장비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바람직한 지원 모델로 활용될 것이라 기대한다.”
9일 서울시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LG화학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 협약식’에 참석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이같이
이대훈(왼쪽부터) 농협은행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9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등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0억 달러(약 5조9500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9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등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0억 달러(약 5조9500억원) 규모로 LG화학에 2차전지 관련 전 세계 시설 투자 자금을 공급한다. 아울러 이들 금융기관
이대훈(왼쪽부터) 농협은행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9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등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0억 달러(약 5조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