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올해 사회공헌 장학생 25명을 선발해 총 2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선발 대상은 금융·보험 전공 대학(원)생 가운데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학생이다. 대학생은 1년간 800만원, 대학원생은 1년간 1000만원을 지급받는다. 위원회는 학업성적과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024년도 대학 및 대학원 장학생 24명을 선발하고, 1년간 총 2억800만 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위원회는 학기당 총 1억400만 원의 장학금을 대학생에게는 400만 원, 대학원생에게는 500만 원씩을 1년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금융보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중 학업 성취도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대학, 대학원생 2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2020년 1학기 장학금’ 총 1억5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 대학생은 학기당 400만 원, 대학원생은 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액을 총 1년간 지원한다.
위원회는 학업성적뿐만 아니라 지원자의 경제적 형편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11일 생명보험협회 강당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금융보험 전공 대학·대학원생 2531명을 선발해 장학금 14억5860만원을 지급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중·고등학생 장학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이 되는 학생의 학업을 지원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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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1일 오후 4시, 생명보험협회 강당에서 금융보험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 65명에게 장학금 2억 75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김규복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생명보험사회공헌 장학금이 장학생들의 학업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학생 모두가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