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온라인쇼핑 업계·소비자단체 등 87곳 참여
서울시가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정거래와 소비자 보호 문화를 키우는 '상생경제 생태계' 만들기에 나선다. 가맹본부와 온라인쇼핑 업계, 소비자단체 등 87곳이 뜻을 모았고 서울시는 이들의 활동을 제도로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29일 서울시는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6 상생경제 생태계
금융권 7개 연합회는 12일 금융 불법 광고 시민감시단 30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전국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 생명·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달 시민감시단 선발을 진행했다. 총 964명이 지원했으며 7개 업권 별로 40~45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27일 발대식을 진행한 뒤 2020년 11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