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래아르드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7000만 원(12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대문구 ‘래미안이문2차’로 14억7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4억7000만 원(47%) 올랐다. 3위는
서울 동작구 동작동 331 동작동금강KCC 104동 1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0월 준공된 동작동금강KCC 아파트는 7개동 27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6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동작초등학교 동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
서울 서남권지역은 학군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양천구 목동은 강남과 더불어 학군 프리미엄이 상당히 높게 형성된 지역으로 서남권은 목동을 중심으로 자립형사립고 유치 등 차별화된 학군 수요를 끌어 들이고 있다.
특히 서남권에서는 이번 자율형 사립고 선발에서 지정된 고교 수가 상대적으로 적지만 양천구의 기존 명문고인 한가람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