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학생 및 교원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화여대 학생 창업기업 이디엠가젯, 유니유니와 교원 창업기업 코어트러스트링크가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보안 등 미래 혁신 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 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내 벤처창업경진대회의 수상팀 3팀과 함께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 전시회 ‘CES 2026’를 방문해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CES 2026 현장 탐방은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내 벤처창업경진
정부가 '벤처 30년, 모태펀드 20년'을 맞아 벤처 정책을 '지원'에서 '성장'으로 대전환한다. 2030년까지 AI·딥테크 스타트업 1만 개를 육성하고, 차세대 유니콘을 발굴해 투자·보증으로 총 13조5000억 원을 지원한다. 벤처투자 재원 확대를 위해 연기금·퇴직연금 전용 국민계정을 신설하고, 자금 유입을 적극 촉진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
성균관대학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성균관대 RISE사업단이 미래 혁신 산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8일 서울 마포 소재 레이어 스튜디오11에서 ‘K-유니콘 드림쇼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5년에 입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850명과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60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후배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청년창업, 상상 이상의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
25일 일본 도쿄서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 열려대성하이텍, 한일 산업협력 사례…정밀 부품 가공 회사최우각 대표 “일본 고유 정서·문화 이해해 협업해야”한일 소비시장 협력 방안·스타트업 교류 확대 언급도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에서 최우각 대성하이텍 대표는 일본이 ‘새로운 기회 창출의 국가’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일
韓 중기중앙회·日 중기단체중앙회, 25일 도쿄서 포럼 개최모리 히로시 회장 “지속 성장 위해 협력 체제 구축해야”김기문 회장 “글로벌 AI 경쟁 속 상호 보완 협력 파트너로”한일 中企 정책·협력 사례 및 모델·지원 정책 등 발표도
관세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원자재비 상승 등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는 한일 중소기업들이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꾀한다
해외 및 국내 스타트업 참여 지난해 대비 각각 1.8배, 1.4배 증가500글로벌 앤틀러·앤틀러, 삼성물산 등 글로벌 VC와 대기업 참여
서울시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 2025’에서 방문객 8578명, 총 20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액 등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트라이
숭실대학교가 지난 25일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고(故) 어윤배 전(前) 숭실대 총장 ICSB(세계중소기업학회) 글로벌펠로우(Global Fellow) 70 헌정식'을 개최하고 ICSB 펠로우로 추서했다고 28일 밝혔다.
1955년 설립된 ICSB는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 분야의 세계 최대 글로벌 연구단체로, 80여 개국의 학자와 기업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서울시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일 외국인 창업 환경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후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리는 포럼에는 외국인 창업자와 유학생,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본 행사에 앞서 해외 스타트업과 국내 대기업 간의 비공개 만남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SK에코플랜트, LG이노텍, KCC
아웃바운딩 스타트업 커뮤니티 제로백(Zero100)이 인공지능(AI)시대 차세대 스타트업 빌딩 프로그램으로 '2025 AI 빌더톤(AI Builderthon)'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로, 100의 가능성을 품다'는 모토의 제로백은 지난해 처음 시작해 국내외 51명 참가자 중 80.4%가 수료한 바 있다. 올해는 AI 네이티브 방식으로 한국
“실험실에서 시장까지, 인하대가 끝까지 동행합니다.”
인하대학교가 단순한 회사 설립을 넘어,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교육 과정으로 ‘창업’을 재정의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블록체인·IoT 등 공과대학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실험실 창업을 적극 육성 중이다. 정부의 주요 창업 지원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며 실전형 교육, 전주기 지원,
부산시는 지난 9월 22~23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5(FLY ASIA 2025)'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로컬에서 혁신, 글로벌에서 스케일업'을 주제로 개막식, 투자 포럼, 콘퍼런스, 어워즈,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
국민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50팀 이상의 창업팀을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민대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국민대는 202
오 시장 “스타트업에 물리적 지원 넘어 창업가 막는 규제 풀어나가겠다”마틴 에버하드 테슬라 공동창업자 “작은 아이디어가 혁신으로”잭 캐스 전 오픈AI 전략 총괄 “AI로 무엇을 하느냐는 우리에게 달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를 글로벌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며 △글로벌 진출 가속화 △오픈 이노베이션 확장 △인공지능(AI) 미래 산업 집중 육성 등 세 가지
부산이 아시아 창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을 본격화한다. 부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플라이 아시아 2025(FLY ASIA 2025)'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 수, 투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모두에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글로벌 창업 허브 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5'가 22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플라이 아시아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시아 투자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부산에서 매년 열리는 창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참가자와 투자사, 공동부스 참가국 수가 지난해보다 두 배가량 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
중소벤처기업부는 3~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데이 인 제주(Global Startup Day in Jeju)'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해 열린다. 혁신성장‧지속가능‧포용적 성장이라는 APEC 장관회의 3대 의제를 창업벤처 현장에서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시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5’에서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2025 서울 유니콘 챌린지’ 결선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유니콘 챌린지는 매년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행사다. 올해는 시가 2019년부터 개최하는 트라이 에브리싱과 연계해 열린다. AI와 딥테크 등 창업 경향을 다루며 테슬라 공동창업자 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