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까지 지원서 접수…2027년 2월 졸업예정자·기졸업자 대상서류·인적성·1·2차 면접 거쳐 현업 실습·최종 면접 진행
오리온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연구개발(R&D), 엔지니어링(ENG), 일반관리 등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오리온은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이
식품안전·생산관리·ENG 등 핵심 부문 모집…26일까지 서류 접수현장실습 포함한 실무 중심 전형 강화…이디야커피 등 채용 열기 확산
오리온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식품산업의 주역이 될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본격 나선다. 오리온은 이번 공채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
“창립 이후 18년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이제 3년 내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설 것입니다.”
24일 김창균 누보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를 ‘퀀텀 점프’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 같은 의지를 드러냈다. 누보는 2007년 창립 이후 단 한 차례도 역성장 없이 비료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으며,
국내 기업 100여곳 참가 '역대 최다'송미령 장관, 주빈국 대표로 연설샘표 연두 등 62개 혁신제품 선정
한국의 추석 연휴가 시작된 4일(현지시간), 전 세계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독일 쾰른에 속속 몰려들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기업간거래(B2B) 박람회인 ‘아누가(Anuga) 2025’가 닷새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제38회
국내 유수 식품사들, 독일 쾰른 '아누가' 식품 박람회서 한 자리에신라면ㆍ종가김치ㆍ식물성 붕어싸만코ㆍ연두 등 홍보 나설 예정
농심과 대상, 빙그레 등 국내 유수 식품기업들이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참가해 K푸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10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식품
참관객 5만3000여 명 이상 운집…지난해 대비 26% 증가2억4000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진행…북미 등 전 세계 현장 수출계약 이어져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11일부터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4(서울푸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42회차를 맞이한 서울푸드는 전 세계 51개국에서 온
오리온은 2024년 생산관리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024년 5월 20일 오후 10시까지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2024년 8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기 졸업자이며, 모집 분야는 공장 생산관리 부문이다.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오리온은 2024년 동계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24년 1월 7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2024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기 졸업자다. 모집 부문과 인원은 일반관리, 연구개발(R&D) 등 00명이다.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
오리온은 2023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7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2024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기 졸업자이며, 모집 부문·인원은 일반관리, R&D, 생산(ENG/생산관리), AGRO 등 00명이다.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올해 식물성 단백질 등으로 만드는 인공고기가 글로벌 식품산업을 흔들기 시작한 가운데 육류를 많이 소비하는 중국 소비자들이 인공고기도 포용할지 주목된다.
글로벌 식품기업과 투자자들은 인공고기 유망시장으로 중국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중국 소비자가 인공고기를 받아들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홍콩 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일산 킨텍스에서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2019)’ 을 21일 개막하고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GFTT2019)’를 개최했다.
GFTT2019는 ‘발견-모험을 즐기는 소비자(Discovery-The Adventurous Consumer)’라는 주제로 △혁신 △인사이트 △마켓
CJ제일제당이 미국 냉동식품업체인 쉬완스컴퍼니를 인수한다.
CJ제일제당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쉬완스컴퍼니를 18억4000만달러(2조881억원)에 인수키로 의결했다. 인수 후 사업 안정성을 위해 기존 대주주로부터 지분 20% 재투자를 유치했고 적자사업부인 홈서비스는 인수 대상에서 제외했다.
인수 자금 가운데 13억4000만달러는 CJ헬스
해양수산부는 12월 20일 기준으로 김 수출이 사상 최초로 5억 달러(한화 약 5400억 원)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출 물량 기준으로도 2만 톤을 돌파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김은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 밥반찬으로 주로 소비됐으나 최근 해외에서 감자칩, 팝콘 등을 대체하는 저칼로리 건강(Well-being) 스낵으로 인
샘표가 ‘요리에센스 연두’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샘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상품 선정은 향후 7년 안에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 대상이다.
샘표는 이번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과정에서
최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이어 한·뉴질랜드 FTA까지 타결되면서 국내 농축산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수입 농축산물이 관세혜택을 등에 업고 우리 식탁을 점령할 태세지만 국내 농축산물의 소비기반은 여전히 취약하기 때문이다. 식품업체들이 생산하는 가공식품의 식재료 가운데 70% 이상은 수입산 농축산물이며, 국산 농축산물 이용을 늘려 국내 농축산업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식품업계를 정조준하고 있다.
세계 최대 케첩업체 하인즈 인수 이후 미국 1위 수프업체 캠벨수프가 버핏의 인수ㆍ합병(M&A)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캠벨수프의 시총은 현재 130억 달러(약 13조6760억원)에 이른다. 버핏의 인수 전망에 캠벨수프 주식 옵
이탈리아 식품기업인 퍼르노드 아솔로(Forno d' Asolo)가 동북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퍼르노드 아솔로와 국가식품클러스터(푸드폴리스)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0년까지 총 5535억원을 투자해 160여개 식
글로벌 식품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논의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아시아 식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포럼은 ‘글로벌 식품 산업의 트렌드와 혁신적 변화’를 주제로 국내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열띤 논의를 진행할 예
글로벌 식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포럼‘아시아푸드포럼(Asia Food Forum) 2012’이 오는 5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식품산업협회·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푸드 쇼 (Korea Food Show
농림수산식품부는 28일 ‘식품산업진흥 기본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계획으로 오는 2017년까지 식품시장규모를 245조원, 농식품 수출을 200억달러, 이 분야 고용을 200만명으로 확대한다는 것이 목표다.
농식품부는 지난달부터 25번의 전문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식품산업의 △인프라 확충(7개 과제) △농어업 연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