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 전장부품·글로벌 고객사 매출 확대전동화 수요 둔화에도 모듈·핵심부품 흑자 전환
현대모비스가 고부가가치 전장부품 공급 확대와 글로벌 고객사 매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두 자릿수로 늘렸다. 전동화 시장의 성장세 둔화에도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강화 활동을 통해 모듈·핵심부품 사업이 흑자로 전환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이브이첨단소재는 베트남에 추가 생산기지 설립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 인근 푸토성(구 빈푹성) 바티엔 2공단(Ba Thien 2) 내 3만㎡(약 9000평)의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연성회로기판(FPCB)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 다각화 및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 등 변화되는 전기차·배터리 시장 확대가 목적이다.
이브이첨단소재는
유원컴텍은 중국의 화양그룹과 전략적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화양그룹은 LED 패키지부터 LED 조명 전원공급장치 및 LED조명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룬 업체다. 유원컴텍과는 공동으로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 유원화양을 설립했다. 유원화양은 중국 내에서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마그네슘 브라켓 등을 제조, 공급하는 회사다.
양사는 LED 조명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