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개발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해외건설협회는 23일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제25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개발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됐다.
해당 교육과정은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해외건설협회는 ‘제22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업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국제 표준 계약서 분석 및 공정관리 실습을 중심으로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입문, 해외수주 영업, 계약관리, 금융, 공사, 플랜트, 토목·건축과정 등 해외건설 전반에 대한 교육이
중국 기업들이 자국의 경기둔화에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전문가들은 중국 기업들의 잇따른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한국 건설업체의 해외 수주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국 상하이 소재 부동산개발업체 정다그룹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신도시 개발에 내년부터 향후 10년간 약 80억 달러(약 8조3000억원)를 투자한다고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