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셀프케어부터 전문 상담까지 연계…상담 기업 40% 무료체험 신청임직원 수 기반 정액 구독 모델…비식별 데이터로 조직 마음건강 관리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 자회사 다인이 ‘피플앤컬쳐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일상적인 셀프케어와 전문 심리상담을 결합한 기업 맞춤형 구독 심리케어 솔루션 ‘넛지케어’를 선보였다.
다인은 25일 서
KB헬스케어가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에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결합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 예약 과정에서 온라인 직무 스트레스 검사(PSRA)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은 별도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고 신체 건강검진과 심리 진단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기존 근로자
20년 노하우에 AI 결합…‘사후 치료’서 ‘사전 예방’으로 패러다임 전환고위험 공공직군 맞춤형 AI 모델·온프레미스 보안 구축…공공조달 시장 본격 공략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의 재난ㆍ안전 현장 공공직군 맞춤형 AI 멘탈케어 플랫폼 ‘Dain-AI Safety v1.0’이 EAP 분야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임직원이 직접
걷기 앱으로 시작해 누적 다운로드 3800만 건·걸음 수 53조 보 달성M&A와 해외 진출로 외형 확장…지난해 연결 매출 1182억원 기록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걷기 리워드 앱 ‘캐시워크’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지난 10년의 사업 경과를 담은 인포그래픽 ‘넛지로드’를 공개했다.
넛지헬스케어는 2016년 법인 설립
재난·안전·대민 공공직군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 위험 신호 조기 선별 지원망 분리 대응 온프레미스 방식 도입…개인식별 배제 대시보드로 보안 강화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멘탈케어 플랫폼을 통해 공공 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의 사후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고위험군 공공직군의 정신건강 위험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공공 상담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일 120다산콜재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3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SQI는 국내 주요 콜센터 서비스를 고객 관점에서 평가하는 대표적인 품질 지표다. 국내 3
국내 직장인 10명 중 3명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스트레스 위험군’에 해당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이 개인의 성향보다는 관계 갈등이나 조직 체계 등 기업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돼 이를 방치할 경우 번아웃과 업무 몰입 저하 등 조직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
외국인 근로자 지원·계절별 안전관리 프로그램 강화
한국필립모리스가 산업재해 예방과 협력업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교육을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도입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7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산업안전
‘APEAR 2026’ 글로벌 전문가 “AI는 보조 도구, 고위험군 관리는 인간 상담사 몫”다인 “넛지EAP 서비스 통해 AI 기반 EAP 제공”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함께 기업의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이 단순한 선택적 복지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직결된 전략적 경영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AI가 상담의 문턱을 낮추는 1차 창구 역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KTL이 그동안 구축해 온 인권경영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을 실현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TL은 '신뢰와 상생'이라는 핵심 가치를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맞춰 기업 인적 자산 관리의 핵심인 근로자 정신건강 지원 체계가 단순한 사내 복지를 넘어 기업 생산성과 직결되는 ‘선제적 전략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9~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 정신건강·EAP 국제 콘퍼런스(APEAR)’를 성공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넛지EAP의 리워드형 건강 챌린지를 통해 2025년 하반기 기준 임직원 참여율을 최대 95%까지 달성했다고 밝혔다.
넛지EAP는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마음 건강 콘텐츠,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 임직원 케어 플랫폼이다. 기존 EAP 서비스 이용률이 5% 내외에 머물렀던 것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4월 9~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APEAR(Asia Pacific Employee Assistance Roundtable)’ 아시아·태평양 정신건강·EAP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태 지역 전문가들이 모여 기업 현장의 관리 전략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 법인 다인은 6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ISO 45003(심리사회적 위험관리)’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ISO 45003은 직원의 스트레스·번아웃·직장 내 괴롭힘 등 정신적 소진과 감정노동과 같은 보이지 않는 위험을 개인 문제가 아닌 기업의 관리 책임 영역으로 규정하는 국제 기준이다. 기
다인은 자사의 조직 심리 관리 플랫폼 ‘넛지EAP’가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근로자지원프로그램’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넛지EAP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이 20년간 축적해온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조직 심리 관리 플랫폼이다. 현재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등 210
요즘 청년들이 취업보다 대인관계를 더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국제구호개발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 및 슬로워크와 함께 청년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의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이러한 내용의 주요 인사이트를 27일 공개했다.
‘마음하나’는 자립 청년과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정
한전KDN이 임직원의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한전KDN은 올해 초 임직원 건강 유지·증진을 목표로 건강검진 100% 달성,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유소견자 사후관리 등을 포함한 세부 실행방안을 수립했다.
특히 전국에 사업소가 분포된 업무 특성을 고려해
한국GSK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코리아가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GSK는 특별 부문인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시니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여성
GC케어가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4)’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로,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GC케어는 ‘산업보건 직업건강 ZONE’에서 기업 맞춤형 임직원 건강관리
종합 IT 서비스 전문기업이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인 인성정보가 기업 정신건강 서비스 시장에 진출해 본격적인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인성정보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케이더봄과 기업 정신건강 서비스 독점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케이더봄은 개인 비대면 클리닉 서비스,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기
결정적인 순간에, 위기의 순간에 듣는 힘이 되는 조언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기도 한다. 이런 상담자의 역할을 과거에는 형제나 가족, 이웃 등이 맡아왔지만, 핵가족화와 이웃 간의 교류 단절 등 달라진 환경으로 대체할 대상이 필요해졌다. 이 역할을 최근에는 상담사, 카운슬러, 상담심리사 등으로 불리는 인력들이 담당하고 있다. 기업의 생산현장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