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서울대학교 기숙사에 다회용기 배달·픽업·수거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학 내 자원순환 확대에 나선다.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 지역도 금천·도봉구까지 넓혀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 운영사 잇그린과 ‘제로웨이스트 캠퍼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배달업계와 대학
사노피의 한국법인은 4일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의 문화 체험을 지원하고 교류하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노피는 2004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 ‘초록산타’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이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그린산타 그린플래닛(Green Santa Green Planet)’으로 새롭게 출범해 임직원들이 직접 지
수퍼빈과 협력해 투명 페트병 고품질 재생원료로 생산회수 보상금 협력사 인센티브로 돌려 공급망 상생 강화
파라다이스시티가 리조트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연간 약 9.6톤 규모로 자원화한다. AI 기반 자원순환기업 ‘수퍼빈’과 협력해 폐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만들고, 회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금은 협력사에 환원한다.
27일 파라다이스시티에 따
서산 양파 280톤·부여 쌀 200톤 등 매입…전국 650여 급식장 활용지난해 국산 농산물 609톤 매입…올해 매입량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현대그린푸드가 충청남도에서 생산한 농산물 500여 톤을 매입해 전국 단체급식과 외식 사업에 활용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본격 시행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인천·노원점 앞세워 프리미엄 큐레이션 강화잠실·본점은 쇼핑·관광 결합 플랫폼으로 확대
롯데백화점이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년 만에 백화점 부문 1위에 올랐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백화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미국 미시간대학과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도 지표로 소비자가 기업
비욘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단편 상영과 체험형 ESG 행사 결합화장품 공병 수거·비건 푸드 제공 등 도심 속 자원 순환 가치 전파
서울 시민들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다채로운 업사이클링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6월 2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외 영화제 ‘그린
파워넷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회사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파워넷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그린 워킹(Green Walking) 캠페인’을 5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워넷 본사에서 관악산 무장애숲길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 축제인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GREEN 한강(그린 한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주도의 일상적 환경 가꾸기 활동을 축제 형태로 확장한 것으로 한강 수중 정화부터 생태 체험까지 전방위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꾸며진다.
우선 환경의 날 당일인 5일에는 반포한강공원
하이원 팰리스호텔까지 추가 인증…그랜드ㆍ콘도 이어 ‘트리플 크라운’ 달성6월 ‘세계 환경의 날’ 맞아 녹색제품 구매 인증 등 대국민 친환경 이벤트 전개
강원랜드가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로 리조트 내 모든 숙박시설에 대해 환경부 공식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강원랜드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하이원 팰리스호텔이 최근 환경표지인증을 추가로
밭과 농장 구현한 ‘성수 하우스 노웨어’…체험형 오브제 눈길거대 브로콜리 캐릭터 베지몬에 포토부스까지...젠몬 세계관 경험파프리카·토마토 재해석한 ‘폴딩 라인’ 프리오더 매진 행렬서울·뉴욕·상하이 등 세계 6대 도시 팝업 동시 전개
“독창성이 젠틀몬스터의 경쟁력이다. 올해도 채소에서 받은 영감을 젠틀몬스터만의 해석으로 풀어낸 폴딩 라인 ‘베지 컬렉션’은
현대백화점이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특별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현대백화점 전국 점포에서 진행되며, 현대식품관 장바구니 사용, 프레시테이블 다회용기 이용 등 현대백화점의 친환경 활동에 참여한 고객에게 자체 리워드 프로그램인 '그린프렌즈' 마일리지를 두 배 적립해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LS 드림센터’다. LS그룹은 2023년 5월 베트남 하노이에 첫 LS 드림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5월 하이퐁시
기후·에너지 대란에 전쟁공포 겹쳐일상의 기대 거스르는 조치 잇따라복합위기 맞설 사회적 논의 나서야
인간은 본능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며 산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와 같은 태양이 뜰 것을 믿고, 수도꼭지를 틀면 깨끗한 물이 쏟아질 것을 기대하며, 스위치를 켜면 당연히 전등이 켜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러한 무의식적인 ‘기대치’는 우리 삶을 지탱하는 심리적
덕신EPC가 국내 대표 여자프로골프 투어인 ‘덕신EPC 챔피언십’을 무대로 KLPGA 최초의 실종아동 찾기 공익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억하고, 전하고, 찾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 현장이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실종아동 찾기 플랫폼’으로 변모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
네이버가 건전한 댓글 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적, 기술적 노력을 이어간다.
네이버는 23일부터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치, 선거 섹션을 포함해 모든 섹션 기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작동해 악성 댓글을 탐지한다.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클린봇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나무 심기와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19일 LG전자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전날 LG 임직원들이 가족 동반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2023년부터 매년 본사 구성원들이 주도해 노을공원 나무 심기를 이어오고 있다
파스쿠찌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달리고, 나누고, 다시 쓰는 지구’를 주제로 순환소비의 의미를 알리고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파스쿠찌 센트로 양재점에서 진행됐다. 런런런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된 20명의 참
침대 전문업계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시몬스가 품질, 기술력, ESG, 마케팅 등 분야에서 선제적 움직임을 보이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8일 시몬스에 따르면 회사는 2024년 7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 소재를 적용하며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바나듐은 1890°C의 고온에서도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
기빙플러스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빙플러스는 최근 ‘제5회 기브그린 캠페인’ 성과보고회를 열고 캠페인 운영 결과와 우수 참여 기업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
‘초고령사회 선배’ 일본 사회가 꿈꾸는 이상적인 돌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를 엿볼 수 있는 캠페인이 최근 열렸다. 일본의 홍보 기업 PR TIMES가 2020년부터 이어온 프로젝트 ‘April Dream’은 4월 1일을 거짓말이 아니라 ‘이루고 싶은 꿈’을 말하는 날로 바꾸자는 캠페인이다. 기업·지자체·단체·개인이 이루고 싶은 꿈을 대신 소개하는
5일 식목일부터 20일까지 산림 회복 기원 캠페인 진행시드볼트 NFT 컬렉션 프로젝트…식물 생태계 보전 기여
두나무 ESG 경영위원회 5일 식목일을 맞아 산림 회복을 기원하는 ‘시드볼트 NFT 컬렉션 #치유의숲챌린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치유의숲챌린지’는 시드볼트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물 다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