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기업인 LG하우시스가 미래성장 동력사업 중 하나인 유리사업에 법인 분할 후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LG하우시스는 유럽의 선진 유리전문기업인 인터페인(Interpane)사(社)와 에너지절감형 로이유리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까지 울산공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연산 1000만㎡ 규모의 생산공장을 건설한다고 30
태양열, 지열 등 자체 발전으로 전기요금 걱정은 물론, 추가 생산된 전기로 돈을 벌 수도 있는 주택이 등장해 화제다.
대우건설이 선보인 에너지 제로 주택 '제너하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위치한 '푸르지오 하임' 타운하우스 단지 내 단독주택 한 가구(189㎡형)를 에너지 소비율 0%
LG가 올 하반기에 대졸신입사원 4100명, 경력사원 1200명, 기능직 2000명 등 총 7300명을 뽑는다
LG는 주력사업 및 미래성장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고 적극적인 고용창출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9월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LG 계열사가 하반기 채용에 본격 나선다고 2
"너도이거 아니? 밖에서도 집안 전등 끌 수 있어"
"난... 그런거 몰라"
요즘 방영된고 있는 브랜드 아파트 광고다. 실제로 이 광고처럼 집안전등을 끌 줄 몰라도 되는 시대가 왔다.
스마트 열풍이 불고있는 요즘 국내 브랜드 아파트 시장에도 스마트시스템, 그린홈 시스템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있다.
국내 주택 시장에 '브랜드' 아파트가
세계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주택 시장에 진출한다.
주택 건축업체인 미사와홈과 손잡고 필요한 에너지를 자급할 수 있는 차세대형 친환경 주택을 공동 개발키로 한 것.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친환경 주택 건설분야에서 선구적인 미사와에 대한 지분율을 현재 27.8%에서 한층 확대해 차세대형 주택에 경영 자원을 집중
LG하우시스가 현존하는 최고의 단열성능을 지닌 차세대 유리제품인 진공유리를 국내 최초로 개발·출시했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관에서 '진공유리 등 그린홈 기술개발 성과 발표회'를 개최, 진공유리의 단열성능을 시연하고 에너지절감 관련 기술동향 등을 공유했다.
진공유리는 유리 사이를 진공상태로 유지하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조용주, 이하 건기연)은 오는 13일 일산 신관 컨퍼런스 홀에서 제로카본 그린홈 기술개발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건기연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그린홈 정책 동향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기술개발 노력, 진공유리 단열성능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을 할 예정이다. 또 여러 전문가들로부터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는 오는 24일~25일 '친환경 건축물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그린홈 성능등급 인증제도,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 관련 개정사항 및 기술사례, 건물에너지 효율등급인증제도, LEED인증제도 및 사례, 그린빌딩 해외진출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다.
교육비는 1인당 24만원(비회원사 30만원,
국토해양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노후 영구임대주택 중 7개 단지, 8808가구를 에너지 절약형 주택으로 리모델링(그린홈化)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서울 등촌7(1146가구), 서울 중계3(1325가구), 수원 우만3(1213가구), 김해 구산1(552가구), 대구 안심1,3(1848가구), 전주 평화1(1650가구), 제천 하소4(107
SK D&D(대표 안재현)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4회 MBC건축 박람회에서 친환경 단독 주택 스카이홈(SKYHOME)을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대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해 에너지 절감, 공사기간의 단축, 원가절감 등을 장점으로 내세운 친환경 단독주택브랜드 '스카이홈'의 조감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6일 분양가 상한제 문제와 관련 "주택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손을 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분양가 상한제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한 신영수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분양가 상한제로 민간주택의 공급을 억제하는 부작용이 많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분양가 상한제 문
LG하우시스·KCC·한화L&C 등 건축자재업체들이 계절적 성수기인 2분기를 맞이했지만 실적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하우시스·KCC·한화L&C 등 건자재업체들의 실적이 당초 예상과는 다르게 둔화될 전망이다.
이는 정부의 보금자리주택·그린홈 확대 정책 등으로 창호재, 인테리어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 실적 개선
GS그룹이 미래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을 녹색산업에서 찾고 있다.
GS는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산업에서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신에너지·신소재·신유통 및 새로운 건설사업 분야로의 지속적인 진출을 모색하는 등 친환경 녹색산업을 통해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GS그룹의 주축 회사인 GS칼텍스는 한국의 대
GS건설은 그린 홈 기술이 적용된 그린스마트-자이를 소재로 한 신규 광고를 오는 7일부터 온 에어(On-Air)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그린스마트자이편'광고는 에너지를 자동으로 관리 해주는 GS건설의 그린 홈 기술인 ‘Xi-EMS(Energy Management System)를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사용자의 무관심이나 실수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자동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 생산함으로써 외부 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아파트 모델 하우스가 첫선을 보였다.
국토해양부는 26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연세대 캠퍼스에서 정종환 장관과 김형국 녹색성장위원장, 조정식 민주당 의원, 김한중 연세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그린홈 플러스)' 모델 개관식을 했다.
국토해양부는 26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연세대 캠퍼스에서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그린홈 플러스) 모델 개관식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종환 국토부 장관과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조정식 민주당 국회의원, 김한중 연세대 총장, 그리고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그린홈 플러스는 정부가 2006년 9월부터 4년 이상 이승복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는 12일 업계 최초로 첨단 창호·유리제품을 전시하는 '그린창호 전시회'를 단독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며 그린홈 실현을 위해 개발 중이거나 출시된 창호·유리 첨단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12일 개막식에는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를 비롯 건
쌍용건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예가 아파트 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받는 '제2회 쌍용 예가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현재 활동 중인 예술작가와 미술, 디자인 관련 전공자(학부 졸업 이상)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작가부문'과 건축, 조경, 디자인 계열 전공 2년제 이상 대학(원) 재학생이 참
GS건설 그린홈 기술 홍보관에 외국 대사들이 잇따라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에 주한 벨기에 대사인 피에르 클레망 뒤뷔송(Pierre Clement DUBUISSON)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주한 스위스 대사인 토마스 쿠퍼(Thomas
롯데건설은 아파트 관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용공간인 부대시설에도 친환경 저에너지 설비 기술인 지열냉난방시스템과 전열교환식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용인 新동백 롯데캐슬 에코' 1, 2단지 내 3개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 부대시설에 지열냉난방시스템과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
지열냉난방 시스템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