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그린스마트자이’ CF 방영

입력 2010-06-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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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그린 홈 기술이 적용된 그린스마트-자이를 소재로 한 신규 광고를 오는 7일부터 온 에어(On-Air)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그린스마트자이편'광고는 에너지를 자동으로 관리 해주는 GS건설의 그린 홈 기술인 ‘Xi-EMS(Energy Management System)를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사용자의 무관심이나 실수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자동 차단하여 자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밖에서나 안에서나 에너지 낭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광고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를 통해 자이 브랜드 이미지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델인 이영애씨가 외출 한 이후 집안 전등, 주방 후드가 멈추는 모습으로 자이의 에너지 관리시스템인 'Xi-EMS을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소개된 Xi-EMS 중 대기전력 선택 차단 장치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개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로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소모되는 '전기흡혈귀'라고 불리는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 전기요금, CO2 발생, 전기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원종일 GS건설 주택기술담당 상무는 "친환경 저에너지 주택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으며 관련 업계에서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실제 사용하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배려한 에너지 절감 기술개발에 한층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의 그린홈 기술인 그린스마트 자이는 쓰리 제로 하우스(에너지 제로, 공기오염 제로, 소음 제로)를 구현하기 위한 미래형 친환경 미래주택 기술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그린 스마트 자이 홍보관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자이cf 그린스마트자이(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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