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자회사 그린카가 지난해 30대 이용자의 유입에도 2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그린카는 올해 초부터 구독상품의 혜택을 축소하면서 비용 절감을 통해 실적 반전을 꾀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그린카는 지난해 매출이 707억 원으로 전년보다 6.3% 줄었다. 영업손실은 21억 원으로 전년 4억 원에서 5배가량 증가한 것은 물론 2년
6개월간 13개국 48개 부문에서 수상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모델 호평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지 영향력 있는 자동차 기관과 매체가 주관하는 시상식을 석권하며 연일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6개월간 진행된 전 세계 자동차 시상식에서 전기차 모델이 13개국 48개 부문에서 수상했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 주 이용 고객층이 기존 20대에서 30대 이상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그린카가 공개한 ‘2023년 그린카 고객 이용 데이터’에 따르면 30세 이상 회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2년 28%에서 2023년 32%로 4%포인트(p) 증가해 처음으로 30%대를 넘어섰다. 그린카를 처음 이용한 신규 고객
캐스퍼 구매하는 안다르 회원에 20만 원 상당 혜택
현대자동차와 의류 브랜드 안다르가 국내 유일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캐스퍼 출고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캐스퍼 할인 쿠폰, 안다르 상품권 제공 △캐스퍼 디 에센셜, 캐스퍼 무료 시승권, 안다르 상품권 추첨 등
흥국증권은 20일 롯데렌탈에 대해 장단기 오토렌탈, 비즈렌탈, 중고차매각 등 사업부문의 실적 하향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4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6.82%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매출액 2조7521억 원, 영업이익 304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0.5% 증가, 1.3% 감소한
SK증권은 이달 29일까지 그린카와 그린패스 구독권 및 할인 쿠폰 지급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K증권 비대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린카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전 차종 대여요금 50% 할인 가능한 그린패스 1년 구독권이 지급되며, 입금 조건을 충족하면 그린카 1만
롯데렌탈은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와 국내 최초 카셰어링 그린카가 2024년 설 명절을 맞이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설 연휴 기간 단기렌터카를 48시간 이상 대여하면 24시간 무료이용권 1매를 지급한다. 2월 8일부터 설 연휴를 포함한 2월 12일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무료이용권은 3월 8일 자동
롯데렌탈은 최진환 대표이사 사장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사장은 롯데렌탈 공식 SNS 채널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롯데렌탈 임직원과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범국민
카셰어링 업체 쏘카의 창업주 이재웅 전 대표와 2대주주 롯데렌탈 간 지분 경쟁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양측은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대해 선을 긋고 있으나 이 전 대표를 비롯해 쏘카 측 지분 확보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지난달 말께부터 이달 초까지 장내에서 쏘카 주식 19만4000주(0.58%)를 사들였다.
주식 취
롯데렌탈은 2024년 상반기 신입 채용 일반전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영업·영업관리(오토렌털)로 롯데렌터카 영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다. 서울·경기, 울산, 천안 총 3개 근무지에서 모집하며 최대 2개 근무지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모집 기간은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세 모집공고를 확인한
BC카드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설 것"
BC카드가 친환경 신용카드 상품 ‘어디로든 그린카드’로 녹색소비 문화 정착을 넘어 국가적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
7일 오후 명동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디로든 그린카드’ 출시 기념행사가 열렸다.
그린카드는 BC카드가 환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차기 대표이사에 현대자동차 부사장 출신 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2일 박광태 GGM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1대 주주인 광주시(광주그린카진흥원)가 신임 대표이사 후보를 복수 추천했다.
임원 추천위원회는 전남 강진 출신이자 현대자동차에 30년 이상 근무하고 부사장까지 지낸 인사를 최
쏘카가 창업주인 이재웅 전 쏘카 대표와 롯데렌탈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6거래일째 상승세다.
쏘카는 19일 오후 2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10% 오른 1만732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내년 9월까지 쏘카 보유 주식을 491만여 주에서 1079만주로 늘린다. 이에 따라
삼정KPMG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선점을 위해선 소비자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불편사항)’를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삼정KPMG는 1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충전 인프라 산업의 부상, 시장 선점을 위한 3가지 질문’ 보고서를 발간했다.
구체적으로 △최적의 입지 △소비자 불안 해소 △충전 관련 서비스 개선 등 3가지 중점사항이
기아, ‘지구를 푸르게 다 함께 그린카’ 진행그린카로 기아 차량 운행할 때마다 적립금
기아가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인 청년 창업가를 지원한다.
기아는 차량 공유 기업 그린카와 함께 친환경 분야 청년 창업가 지원을 위한 기부금 모금 캠페인 ‘지구를 푸르게 다 함께 크린카’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아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
팅크웨어가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자율주행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2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자율주행 국책과제 3건을 수행하며 자체 고정밀지도(HD맵) 구축,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과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2025년까지 로봇 택시, 셔틀버스 등 자율주행 서비스 플랫폼과 차량 통합 기술을 개발해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할 계
롯데렌탈은 2022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국제 표준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에 맞춰 작성했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발간한 첫 번째 보고서에서 ESG 비전과 전략 수립을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6일 수출 현장을 찾아 "2024년 예산안 편성지침에서 수출드라이브를 핵심적인 투자분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재정집행관계차관회의 등을 통해 관계부처와 2023년 수출지원 예산 집행 상황 등을 보다 면밀하게 관리해 수출기업들이 현장에서 더 많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상대 차관은 이날 수출현장의 생생한 목소
‘에디터스 초이스’ 호평 디자인 및 상품성ㆍ차량 가치 등 인정받아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자동차 권위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3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주요 차들이 최고 모델에 대거 선정됐다고 23일(목)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카 앤 드라이버가 발표한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현대차 8개 △기아
기아는 인도 전략형 모델 카렌스가 ‘2023 인도 올해의 차’(Indian Car of the Year 2023)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린카 부문에서도 전용 전기차인 EV6가 상을 받으면서 기아는 인도 올해의 차 3개 부문 가운데 2개를 석권했다.
‘인도 올해의 차’는 인도 자동차 업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자동차 전문기자 18명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