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밸류체인 선보여
고려아연이 기후·에너지 산업 박람회에서 한국과 호주, 미국을 연결하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그린메탈’ 전략을 선보였다.
고려아연은 지난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과 핵심광물 사업의 미래 비전을
고려아연이 한국과 호주, 미국을 잇는 친환경 사업 밸류체인을 공개한다. 호주의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미국의 자원순환, 한국의 제련사업을 연계해 핵심광물 생산으로 이어지는 ‘그린메탈’ 비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이중 중대성 평가로 5대 ESG 이슈 도출온실가스 15.3% 감축…안전·환경 투자 확대
고려아연이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비철금속 제련을 기반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성장 전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고려아연은 1일 여섯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부산모빌리티쇼 기간에 맞춰 자동차 마니아를 겨냥한 프리미엄 미니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다음달 6일까지 지하 2층에서 프리미엄 미니카 전문 플랫폼 '카라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국내 최대 자동차 축제인 부산모빌리티쇼와 연계해 기획됐다. 부산모빌리티쇼를 찾는 자동차 애호가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친환경 경영 강화폐자원을 원료로 활용해 ‘100% 친환경 제품’ 생산“친환경 경영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고려아연이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환경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친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0일 울산을 찾아 현대자동차 등 산업계의 탈탄소 전환 현황을 점검한다.
김 장관은 먼저 현대차 울산 수소연료전지 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고 HD현대중공업 친환경엔진 생산공장, S-OIL 샤힌프로젝트 현장과 온산국가산단에 있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연이어 들러 기업의 탈탄소·친환경 산업전환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 3년 연속 참가김민석 국무총리,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방문
고려아연이 3년 연속 참가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관람객이 뽑은 ‘베스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한국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
고려아연은 27~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세계 1위 종합비철금속 제련 기업의 ‘그린메탈’ 비전을 소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원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핵심광물을 생산하는 ‘비철금속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한 과정부터,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의 현황과 비전
고려아연이 신성장동력인 트로이카 드라이브의 성공을 도모하고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그린 메탈(Green Metal) 생산 로드맵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려아연은 15일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의 의지를 반영해 ESG 경영 목표와 현안 등에 대한 심의, 의결을 담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