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항목 합의문 발표⋯균형발전기금 설치·서울 준하는 지위 획득 협력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9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 보고회'를 열고 최적의 통합안 마련을 위해 상호 합의한 내용을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두 단체장이 발표한 공동 합의문은 6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행정통합 특별법에 과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방이 주도하고 중앙이 협력하는 분권형 국가 모델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 ‘K-VALUE UP’을 전폭 지지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18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5 KDLC 지방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발표자로 참석해 “이재명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짧은 시간 안에 강
요즘 대장동 개발 의혹 수사로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국민은 대장동 개발과 관련하여 유력 대선후보가 비리에 연루되었을 거라 의심하고 있다. 서울을 포함하여 각 지방별로 부동산과 관련한 비리 연루 수사는 수십 년간 언론 사회면을 도배하는 유형 중 하나이다. 대장동 이전에는 부산 해운대 엘시티가 수사를 받았고, 또 얼마 전에는 지역 국회의원의 부동산 관련 이해
국가 대신 지역경제 뒷받침 불구불균형 발전이 지방銀 쇠퇴 야기中企 대출 등 리스크 줄여줘야비대면·디지털 전환 트렌드 확산시중銀과 공존 위해 속도조절 필요
“지방 경제를 뒷받침하는 역할은 국가인데, 지금은 지방 은행이 하고 있는 거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 은행의 현주소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서울시부시장, 여성가족정책관,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자신감은 경험에서 나왔다. 10년 동안 여러 직책에서 서울 행정을 도맡으며 쌓은 경험과 능력은 그를 '유일한 야당 구청장'으로 만들었다. 정치적 손익 계산에 연연하지 않고 시민만 생각한다는 조 구청장. 이 뚝심과 경험을 살려 '서울다운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통합진보당은 18일 △언론장악 진상규명 국정조사, 해직 언론인 복직 △미디어법 원점 재검토 등을 골자로 한 ‘언론미디어 3대 과제 8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유시민 공동대표와 노항래 정책위 공동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표현의 자유를 실현하고 언론미디어의 공공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확대’
롯데카드는 불우환자 및 장애인에 대한 후원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일회성 기부 행사보다는 후원 약정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주력하고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각종 기부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가고 있다.
우선 서울아산병원과 사회공헌사업 약정을 맺고 서울아산병원에서 결제되는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서울아산병원과 병원 사회공헌사업 후원에 대한 약정식을 갖고, 카드 사용액의 일부를 의료 균형 발전기금에 기부하기로 협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카드는 서울아산병원에서 결제되는 롯데카드 사용액의 0.15%씩을 적립해 서울아산병원 의료균형 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 기부된 발전기금은 서울아산병원의 소외계층 후원사업, 불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