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제 5대 권치중 대표가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임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동참을 위해 최소 참여인원 외 온라인으로 전 임직원에 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치중 대표는 지난 2011년 11월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안랩에 합류했다. 2013년 말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안랩의
안랩이 직원들의 반발에 서비스사업부 분사 결정을 철회했다.
9일 안랩에 따르면 권치중 대표이사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의견수렴과정을 토대로 서비스사업부 구성원 상당수가 이번 분할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사회에 해당 안건을 긴급상정하고 분할조치의 철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분사를 결정한 지 약 3주 만이다.
권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19대 대선 본선에서 14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문 대통령보다 1억 원 이상 많아 후원금 1위에 올랐고, 심 대표와 마찬가지로 ‘TV토론의 강자’로 꼽히면서도 지지율 고전을 보였던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3위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뒤이어 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8대에 이어 19대 대선에서 맞붙으며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선거자금 마련을 위한 ‘쩐의 전쟁’ 승자에도 관심이 쏠린다.
후보들은 정부의 선거보조금 외에 후원금 모금이나 자체 펀드, 대출 등으로 이번에 최대 500억 원 규모의 선거비용을 마련할 수 있다. 특히 후원금의 경우 펀드나 대출처럼 돈을
권치중 안랩 대표는 2011년 안랩의 사업총괄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안랩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권 대표는 안랩에 합류하기 전 약 30년가량 국내외 다양한 IT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담당해온 경영 전문가다. 현재는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으로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솔루션과 전문적인
안랩은 자율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3개의 사업부 조직으로 재편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유지해온 기능 중심의 단일 조직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환경에 최적화해 중장기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편에 따라 안랩은 전체 조직을 엔드포인트 플랫폼사업부, 네트워크사업부, 서비스사업부 등 3개 사업부로 나눈다. 각 사업부 마다 제품기획,
안랩은 권치중 대표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안랩은 1995년 창립 이후 개인용 백신 V3 Lite 무료 배포, 국가적 사이버 재난 시 신속 대응, IT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V스쿨’ 진행, 지역 기반 기업 사회 공헌 연합 ‘판교CSR
안랩은 모바일 보안 제품 ‘V3 모바일 2.0’이 성능 평가 기관인 AV-TEST 5월 제품 테스트에서 종합점수 만점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글로벌 모바일 보안제품 30개를 대상으로 탐지율, 성능영향, 추가 기능 3가지 영역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진 여부와 제품 실행 시 배터리 소모, 단말기 작동 속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측정한 성능영
안랩은 지난 4월 발간된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서 국내 보안업체 중 유일하게 등재됐다고 27일 밝혔다.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는 각 분야 별로 실행능력과 비전, 완성도 등을 평가해 작성하는 것으로, 이 보고서에 등재되는 것은 해당 솔루션의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하는 것이다.
안랩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인 트러
안랩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RSA 컨퍼런스 2014’에서 지능형 보안 위협에 대한 새로운 전략인 다계층 보안 방법론과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APT 대응 솔루션 ‘안랩 MDS’의 특장점과 알려지지 않은 위협 탐지, 분석 및 대응 솔루션인 ‘안랩 MDSE’를 집중
안랩은 현재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권치중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5일 밝혔다.
신임 권치중 CEO는 내년 초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권치중 CEO는 약 30여년 간 국내외 유수의 IT 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총괄 지휘해온 경영 전문가이다. 특히 소속 기업의 영업 신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매출 신장률을 높인